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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양키스'의 멀어지는 홈런왕…반전은 최장신 타격왕 타이틀, 베이브 루스 어깨 앞까지 갔다 (2.59)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지난 2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나선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 3-0으로 앞서가던 3회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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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전 결장' 박병호, 트리플A 시즌 마감…타율 0.253 14홈런 (0.00)
▲ 박병호[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 A 로체스터 레드 윙스에서 뛴 박병호(31)가 트리플A 시즌을 마감했다. 박병호는 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프론티어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포터킷 레드삭스와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결장했다. 미네소타 파이어니어 프레스 마이크 버라디노 담당은 "박병호가 사타구니 부상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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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