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퇴출' 다니엘, 교회서 포착…밝은 미소 '눈길' (73.0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교회에서 포착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개인 SNS에 “아빠가 이 사람 너 좋아하는 뉴진스 아니냐며, 우리 뉴진스 다니엘이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다니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다니엘은 하늘색 모자와 같은 색감의 가디건을 매치한 채 마이크를 잡고 강단에 서 있다. 다니엘은 평소와 다름없는
2026-05-27
-
뉴진스 4인 모였는데…'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 "빛은 다시 올 것" (71.83)
2026-07-22
-
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66.79)
2026-07-23
-
'왕사남' 디자이너, 4인조 뉴진스 콘텐츠 혹평 "XX 촌스럽네" (58.88)
2026-07-22
-
'뉴진스 퇴출' 다니엘, 데모곡 깜짝 공개..본격 활동 예고? [이슈S] (58.7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다니엘이 데모곡을 깜짝 공개했다. 최근 뉴진스에서 퇴출돼 독자 행보를 걷고 있는 다니엘이 11일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과 데모곡을 공개했다. 이는 생일을 맞이한 그는 데모곡을 공개하면서 팬들에게 잘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지난 1월 개인 계정을 개설한 다니엘은 팬들에게 '전하지
2026-04-11
-
민지, 뉴진스 복귀하나…어도어 "긍정적 방향 협의 중"[공식입장] (48.1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민지의 거취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7일 어도어는 스포티비뉴스에 "향후 활동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다"라면서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
2026-05-07
-
어도어, '반년째 논의 중' 민지 생일 챙겼다…뉴진스 복귀 시그널일까 (47.9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민지의 생일을 공식적으로 축하했다. 이에 그의 팀 복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7일 뉴진스 공식 SNS에는 '해피 민지 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쿠키 반죽을 만들고, 굽고, 포장한 완성본까지 담겼다. 이는 민지가 팬들을 위해 직접 쿠키를 만들어 준비한 것으로 보
2026-05-07
-
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 흔적 지우기…팬 소통 기록 '삭제 예고' (45.1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팀에서 퇴출된 다니엘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3일 어도어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뉴진스와 팬덤 버니즈 전용 플랫폼 포닝 콘텐츠 일부를 정비한다고 알렸다. 포닝은 메시지 탭 내 다니엘과의 대화 내역이 운영 종료된다며, 콘텐츠 열람 가능 기간은 오는 4월 3일 오전 11시까지라고 밝혔다. 포닝은
2026-03-03
-
[단독]'뉴진스 퇴출' 다니엘 변호 대형 로펌, 민희진은 돌연 사임 왜? (38.4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같은 법무법인을 소송 대리인으로 선임했다가, 이후 해당 법무법인이 사임한 사실이 파악됐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법무법인 화우는 민희진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을 맡았다가 지난 1월 5일 사임했다. 하이브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
2026-02-05
-
'뉴진스 퇴출' 다니엘, 중국 SNS 개설…글로벌 소통 본격 (35.1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중국 소셜 미디어 계정을 개설하며 글로벌 소통에 나섰다. 최근 다니엘은 중국의 소셜 미디어 계정인 샤오홍슈(레드노트)에 자신의 계정을 개설했다. 별다른 게시물은 없지만 개설 직후 팔로워 수가 1만 명을 돌파했다. 또 다니엘 친언니이자 가수인 올리비아 마쉬도 해당 계정을 팔로우 했다. 한편 다니엘은
2026-01-1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