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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54.49)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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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아일릿도 당했다…딥페이크 성범죄, 새로운 위협[초점S] (52.31)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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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 흔적 지우기…팬 소통 기록 '삭제 예고' (29.3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팀에서 퇴출된 다니엘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3일 어도어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뉴진스와 팬덤 버니즈 전용 플랫폼 포닝 콘텐츠 일부를 정비한다고 알렸다. 포닝은 메시지 탭 내 다니엘과의 대화 내역이 운영 종료된다며, 콘텐츠 열람 가능 기간은 오는 4월 3일 오전 11시까지라고 밝혔다. 포닝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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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뉴진스 퇴출' 다니엘 변호 대형 로펌, 민희진은 돌연 사임 왜? (25.9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같은 법무법인을 소송 대리인으로 선임했다가, 이후 해당 법무법인이 사임한 사실이 파악됐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법무법인 화우는 민희진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을 맡았다가 지난 1월 5일 사임했다. 하이브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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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바라보는 마음 달라져" 다니엘, 의미심장..어도어가 지적한 '가족 1인'과 의견 달랐나[이슈S] (18.8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최근 뉴진스에서 퇴출 당한 다니엘이 가족과 관련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다니엘이 12일 새롭게 만든 SNS 계정을 통해 뉴진스 퇴출 이후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다니엘은 자신을 끝까지 응원해주고 있는 버니즈(뉴진스 팬덤) 팬들과의 소통에 눈물부터 쏟아냈다. 그러면서 그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그 따뜻함은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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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알맹이 없는 '눈물의 9분' 라이브 왜 했나[이슈S] (17.7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계약해지를 통보받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9분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법무법인까지 나서서 예고한 라이브라 하기엔 허망한 내용이었다. 다니엘은 12일 새롭게 만든 SNS 계정을 통해 뉴진스 퇴출 이후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커튼 앞에서 편안한 후드 점퍼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모습을 드러낸 다니엘은 약 9분간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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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퇴출+하니 복귀' 뉴진스 측 "성희롱·인종차별 선처 無…모든 법적 조치"[전문] (17.2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성희롱, 인종차별 발언 등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 29일 어도어는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당사는 최근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은 물론, 특히 미성년자 멤버를 향한 성희롱성 표현과 외국인 멤버를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적 발언 등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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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못 놓은 다니엘, "소송 얘기 해드리겠다" 핵심만 영어 썼다[이슈S] (16.9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개인 SNS를 개설한 후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라이브 방송 시작과 동시에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한국어와 영어를 번갈아 사용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소송에 관해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존 입장과는 달리, 영어로만 소송을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다니엘은 12일 오후 7시 새로 개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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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어도어 431억 손배소에 맞대응…변호사 선임 (16.7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상대로 약 431억 원 대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다니엘이 법률대리인을 선임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다니엘은 최근 어도어가 자신 및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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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200억-82억 추징' 차은우·판타지오, 맞대응 나섰다...대형 로펌 선임(종합) (14.2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0억대 탈세 의혹이 불거진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이동민, 29)가 대형 로펌을 선임했다. 역시 82억의 세금을 추징당한 소속사 판타지오도 역시 대형 로펌을 선임해 눈길을 끈다. 2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차은우는 로펌 세종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하고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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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