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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 2R 공동 5위...선두와 5타 차 (26.32)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일본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버디만 7개를 몰아치며 공동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10일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71·7천31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총상금 8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 7언더파 64타를 쳤다. 1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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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예열한 임성재, PGA 윈덤 챔피언십 첫날 6언더파 7위 (9.33)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두 달가량 이어진 부진 탈출의 가능성을 알렸다. 임성재는 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선두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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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연속 버디로 역전 고터럽, 8만 9천여 명 모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 (8.56)
▲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크리스 고터럽(사진 맨 위, 가운데)과 2위 로리 맥길로이. ⓒ연합뉴스/AP/AFP ▲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크리스 고터럽(사진 맨 위, 가운데)과 2위 로리 맥길로이. ⓒ연합뉴스/AP/AFP ▲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크리스 고터럽(사진 맨 위, 가운데)과 2위 로리 맥길로이. ⓒ연합뉴스/AP/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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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2타 차"...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 첫날 '4언더파' 공동 9위 (7.76)
▲ 김주형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9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1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천28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키스 미첼(미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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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11위' 안병훈, 역전 우승 노린다…"1오버파면 선방" (0.81)
▲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주춤했다. 선두 그룹과 3타 차에 불과해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870만달러) 3라운드에서 주춤했다. 한때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지만 마지막 7개 홀에서 '줄보기'로 미끄러졌다.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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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소니 오픈 공동 65위…테일러 2차 연장 끝에 우승 환호 (0.20)
▲ PGA 투어 소니 오픈에 나선 김주형(사진 위)이 공동 65위에 올랐다. 우승은 캐나다의 닉 테일러(사진 아래)가 차지했다. ⓒ연합뉴스/getty ▲ PGA 투어 소니 오픈에 나선 김주형(사진 위)이 공동 65위에 올랐다. 우승은 캐나다의 닉 테일러(사진 아래)가 차지했다. ⓒ연합뉴스/getty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김주형이 새해 첫 미국프로골프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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