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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NL 2위입니다' 2타점 3루타 폭발…'또 충격' SF, PIT에 4-1→4-5 끝내기 역전패 당했다 (2.5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4안타를 맛본 이정후가 올라간 타격감을 이어갔다.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점 3루타로 4-1 승리를 이끌었다. 4타수 1안타로 경기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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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KBO 유턴은 생각 없다는데… 팀은 외면→마이너 생활 장기화, 차라리 방출이 나을까 (2.29)
▲ 마이너리그 생활이 고착화되며 경력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배지환 ▲ 2023년까지만 해도 많은 기회를 받았던 배지환은 그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미국 진출 이후 가장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로 뽑혔던 피츠버그는 시즌 시작부터 동력이 쫙 빠진 끝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에 처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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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한국인, 마이너 폭격 중…'7월 OPS 0.917' ML 콜업, 꿈 아니다 (2.07)
▲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배지환이 부상 회복 후 마이너리그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콜업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최근 활약이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인 배지환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빅토리 필드에서 열린 귀넷 스트라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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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들 부진→배지환 날아다닌다' 2경기 연속 멀티히트+4경기 연속 안타+타율 0.275 상승…ML 재진입 청신호 (1.64)
▲ 배지환이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진입을 노린다. 'ML 재진입 청신호' 배지환 2경기 연속 멀티히트+4경기 연속 안타…타율 0.275까지 상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 있는 배지환이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와 함께 타격 상승세를 이어가며 메이저리그 재진입 가능성을 밝혔다.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팀인 인디아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인 배지환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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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에 주루 센스까지' 배지환 3경기 연속 안타…타율 0.260 (1.61)
▲ 스프링트레이닝에서의 인상적인 활약에도 불구하고 2경기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배지환이 연속 안타 경기를 이어갔다.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팀인 인디아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인 배지환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CHS 필드에서 열린 세인트폴 세인츠(미네소타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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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오프 100점 활약' 배지환 3안타에 도루까지…타율 0.214→-0255 대폭 상승 (1.54)
▲ 배지환이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진입을 노린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팀인 인디아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인 배지환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CHS 필드에서 열린 세인트폴 세인츠(미네소타 트윈스 산하)와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도루 1득점으로 활약했다. 배지환의 3안타는 이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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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안 쉬고 운동했다" 기적의 배지환, 마이너행 전망 뒤집었다…'타율 0.381' ML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0.31)
▲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됐던 배지환이 개막 로스터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스프링캠프 맹타로 자신이 스스로 만든 기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개막이 유력했던 배지환이 메이저리그 로스터에서 계속해서 살아남고 있다. 마지막 시범경기가 끝난 뒤 로스터 조정에서도 살아남으면서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다는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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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타율 0.381' 배지환 또 생존…32명 압축→스윈스키 경쟁 끝까지 간다 (0.31)
▲ 배지환이 마지막 시범경기를 마친 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단행한 로스터 조정에서도 생존했다. 이제 피츠버그 스프링캠프에 남아 있는 선수는 배지환을 포함해 32명으로 줄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진입을 노리고 있는 배지환이 마지막 시범경기가 끝난 뒤 로스터 조정에서도 살아남으며 희망을 키워갔다. 피츠버그는 25일(한국시간)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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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활약' 백업 포수 덕분…기적의 배지환 개막 로스터 합류, 이렇게 만들어졌다 (0.30)
▲ 25일(한국시간) 로스터 조정으로 배지환이 사실상 피츠버그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 최대 격전 포지션은 배지환이 노린 외야가 아닌 1루였다. 피츠버그는 지난 시즌 131경기를 소화한 로우디 텔레즈와 결별하고 스펜서 호위츠를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그런데 지난 2월 호위츠가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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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381 '배지환 타격 포기 못해', 결국 외야수 두 명 선택했다…경쟁자와 ML 로스터 합류 쾌거 (0.29)
▲ 팬그래프닷컴의 로스터 이동에 따른 실시간 개막 로스터 트래커에 따르면 배지환은 로스터 선수 중 마지막으로 26인 개막 로스터에 올라가 있다. 스윈스키와 함께 벤치 자원으로 분류돼 있다. '배지환 타격 포기 못해' 외야수 두 명 선택했다…경쟁자와 개막 로스터 합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합류한 것으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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