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캣벨, '막히다니'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1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캣벨의 공격이 막히고 있다.
2022-01-12
-
"이강인, 릴OSC 이적 가능성 낮다"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0, 마요르카)이 올해 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새 둥지를 틀었다. 현지에서 프랑스 리그앙 릴OSC 이적설을 알렸다. 하지만 상황적으로 마요르카 잔류에 무게가 실린다.스페인 매체 '수페르테포르테'는 23일(한국시간) "릴OSC가 이강인 영입을 원한다. 조나단 이코네가 이적료 1500만 유로(약 201억 원)에 피오
2021-12-23
-
"801골 넣은 호날두 욕 하다니"…박지성 동료였던 전설도 불평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775경기를 뛴 선수가 801골 넣은 선수를 비난한다. 이해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제이미 캐러거의 말을 반박했다.발단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1-1로 비기면서
2021-12-03
-
"메시, 파리에서 챔스 우승 못 할 것"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리오넬 메시(34)가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트로피를 들지 못할 거란 예측이 나왔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25일(한국시간)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43) 발언을 옮겼다. 캐러거는 "PSG가 메시,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우승
2021-11-25
-
[오피셜] '39세' 아우베스, 5년 만에 바르사 복귀…곧바로 훈련 합류 (0.00)
▲ 바르셀로나가 다니 아우베스를 데려왔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다니 아우베스(39)가 바르셀로나에 돌아왔다. 바르셀로나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우베스 영입을 발표했다. 다음 주에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하지만, 선수 등록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내년 1월부터 뛰게될 전망이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2023
2021-11-13
-
바르셀로나 긴급 구조 '철회'…39세 풀백 끝내 거절 (0.00)
▲ 다니 아우베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다니 아우베스(39)를 데려올 생각이었지만, 결국 영입하지 않기로 했다. 차비 에르난데스와 코치진이 최종 반대한 거로 알려졌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아우베스 복귀를 위해 면담을 하기로 했지만 배제(rule-out)했다. 새롭게 출발하는 클럽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2021-11-11
-
바르셀로나, '39세' 베테랑에게 긴급 구조 요청 (0.00)
▲ 다니 아우베스가 바르셀로나와 1월 복귀를 논의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황금시대를 함께했던 베테랑 풀백 다니 아우베스(39)에게 영입을 제안한다.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 자유계약대상자(FA) 영입을 준비한다.브라질 매체 'UOL'은 10일(한국시간) "아우베스가 이번 주에 바르셀로나 고위층과 면담을 하고 내년 1월 복귀 가능성을
2021-11-10
-
'영원한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 22회 연속 본선 진출 확정 (0.00)
▲ 브라질 대표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라질이 남미 10개 팀 중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무려 22회 연속 '월드컵 개근 팀'이다.브라질은 12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아레나 코린치앙스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13라운드에서 콜롬비아에 1-0로 이
2021-11-12
-
레알에서 8년 활약했지만…방출 명단 등록 '추락' (0.00)
▲ 이스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8년 동안 뛰었지만 확실한 주전 멤버가 아니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까지 이스코(29)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다.이스코는 2013년 말라가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공격형 미드필더 외에 왼쪽 윙어, 중앙 미드필더까지 다양한 공격 옵션을 가지고 있었다. 유려한 드리블과 번뜩이는 패스에 주
2021-11-12
-
[포토S] 강다니엘, '점점 멋있어져'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2021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 행사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됐다. (사진=KBS 제공)
2021-12-1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