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입짧은햇님 먹은 다이어트약, 필로폰과 비슷…사망한 사람 있다" 현직 약사 경고 (102.9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40),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김미경, 44)이 먹은 다이어트 약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는 현직 약사의 증언이 나왔다. 현직 약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어떤 약사'는 23일 "절대 궁금해하지도, 드시지도 마세요"라고 박나래, 입짧은햇님이 대리 처방으로 복용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나비약'의 위험성을 경고하
2025-12-24
-
'11살 연상♥' 랄랄, 인생 첫 금주→눈알 하얘져 "딸한테 떳떳한 엄마 되고, 인생 다르게 살 것" (91.75)
2026-09-01
-
'14kg 감량' 케이윌 "탈모 진단받아 마운자로 중단" 고백('형수는 케이윌') (90.98)
2026-08-26
-
'주사이모 논란' 입짧은햇님, 애견카페 사장 됐다…6개월 만에 근황 포착 (66.7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지난해 '주사이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이 애견카페를 인수해 운영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MK스포츠에 따르면 최근 각종 SNS와 반려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입짧은햇님이 경기 파주시 소재 한 애견카페를 운영 중이라는 목격담이 퍼졌다. 해당 애견카페 운영자는 지난 3월 "4월 1일부터 새로운 운영
2026-06-15
-
'결혼 연기 2년' 안희연, 달라졌다…길어진 머리+탄탄 복근 "심려끼쳐 죄송"[이슈S] (66.20)
2026-07-22
-
'악플 연좌제' 시달린 하니, 3년 만에 본업 복귀…용기 낸 진심 통할까[초점S] (58.49)
2026-07-15
-
'주사이모' 파문 6개월…애견카페 연 입짧은햇님 vs 활동복귀 키 '상반된 근황'[이슈S] (52.5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주사이모' 논란에 휩싸였던 이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주사이모' 논란이 불거진 지 약 6개월이 지난 가운데, 당시 함께 거론됐던 입짧은햇님의 목격담과 샤이니 키의 복귀 소식이 나란히 관심을 모았다. 15일 MK스포츠에 따르면 최근 각종 SNS와 반려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입짧은햇님이 경기 파주시 소재 한 애견카페를 운영 중이라
2026-06-15
-
제이쓴, '홍현희 다이어트' 이용한 팔이피플? 또박또박 적은 해명에도 논란 ing [이슈S] (37.6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제이쓴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아내를 자신의 사업과 연관시킨 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13일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개인 계정에 장문의 입장문을 남겼다. 입장문에서 그는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 아니다. 건강기능 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 식품이다"라고 바로잡았다. 그러면서 "현희가
2026-02-14
-
'환자 사망' 구속 양재웅 병원 주치의, 4개월 만에 보석 석방 (35.2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유명 정신과 의사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손발이 묶인 환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담당 주치의가 보석으로 석방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경기도 부천시 모 병원의 40대 주치의 A씨는 지난달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고 지난 13일 인용 결정을 받았다. 이에
2026-02-15
-
입짧은햇님도 박나래·키 '주사이모' 불법 의료 받았나…폭격 맞은 '놀토' "확인 중" (34.1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나래(40), 그룹 샤이니 키(김기범, 34)에 이어 유튜버 입짧은햇님(김미경, 44)까지 주사이모의 불법 의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입짧은햇님이 출연 중인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관계자는 18일 스포티비뉴스에 "기사를 접하고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18일 디스패치는 주사이모 A씨가
2025-12-1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