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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동료들에게 생애 최다 홈런 5방 맞은 그레인키 (0.00)
▲ 지난해 오프 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한 잭 그레인키는 6일(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옛 동료 다저스 타자들에게 4.2이닝 동안 홈런 5개를 포함한 9안타를 얻어맞았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잭 그레인키에게 무슨 일이?그레인키(32)는 지난해 오프 시즌 옵트 아웃을 행사하며 LA 다저스를 떠났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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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⑤] '맏형' 추신수, 다시 한번 '반전' 꿈꾼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앞으로 몇 년 더 야구를 할지 모르겠다. 정말 꾸준하게 박찬호 선배님이 걸어오신 것처럼 늘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 싶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맏형' 추신수(34, 텍사스 레인저스)가 12번째 시즌을 준비한다. 추신수는 애드리안 벨트레(37), 조시 해밀턴(35), 프린스 필더(32)와 함께 텍사스의 중심을 잡아 주는 선수다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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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매팅리, 마이애미 감독 후보 1순위"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저스와 결별한 돈 매팅리가 마이애미 감독 면접을 봤다.MLB.com은 27일(한국시간) 매팅리가 마이애미 구단과 감독직 면접을 봤고, 현시점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보도했다. 매팅리는 23일 다저스 구단에 남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구단 측은 월드시리즈 진출 실패에도 매팅리를 재신임하겠다는 뜻을 전했지만 그의 마음을 잡지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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