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 영웅 세상을 떠났다" 통산 558도루 전설 별세…향년 80세 (38.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도루의 시대를 상징했던 전설이 세상을 떠났다. LA 다저스는 9일(한국시간) 구단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내야수 데이비 로페스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향년 80세. 로페스는 1970년대를 대표하는 2루수이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손꼽히는 대도였다. 1972년 빅리그에 데뷔한 그는 통산 558도루를 기록하며 역대 26위에
2026-04-09
-
박찬호 한만두 당할 때 그 퇴장 감독… MLB 역사에 이름 남기고 별세, 美 전역 애도의 물결 (2.70)
2025-09-07
-
메이저리그 침통, 별을 잃었다… “역사상 최고 리드오프” 리키 핸더슨, 향년 65세로 별세 (0.01)
2024-12-22
-
악동 푸이그의 진심 담긴 #WinForVin, 하늘에 바치는 승리 (0.00)
2022-10-28
-
'다저스의 목소리' 빈 스컬리 별세…향년 94세 (0.00)
2022-08-03
-
"로버츠만한 감독 없다, 연장 계약해야" 재촉…이유는? (0.00)
2022-01-01
-
韓日 양아들들의 라소다 추모, "어떻게 슬픔 표현해야 할지" (0.00)
2021-01-09
-
[MLB 투데이]김현수-시즌 4번째 3안타 경기...'강정호 7호 홈런 폭발'(오디오) (0.00)
스포티비뉴스 문상열 미국 특파원 전화 연결
2016-06-0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