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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팔과 NC를 위해" 은퇴 고민 그때부터였나…'만 29세' 카스타노, 결국 유니폼 벗는다 (0.01)
▲ NC 다이노스 다니엘 카스타노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다니엘 카스타노(왼쪽)와 박건우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4시즌 24경기, 마이너리그 7시즌 120경기에 이어 KBO리그에서 19경기에 등판한 대니얼 카스타노가 만 30살을 앞두고 현역 은퇴를 결심했다. 카스타노는 4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주신 이도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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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팀을 위한 최선의 결정" 8승 남기고 돌연 방출된 카스타노, 가슴 찡한 작별인사 (0.00)
▲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된 대니얼 카스타노가 감동적인 작별 인사를 남겼다. ⓒ NC 다이노스 ▲ 대니얼 카스타노(왼쪽)와 박건우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8승을 남기고 NC 다이노스를 떠나게 된 대니얼 카스타노가 NC 구단과 동료 선수들, 그리고 팬들에게 가슴 찡한 작별 인사를 남겼다. 나름의 성과를 남긴 상태에서 팀을 떠나게 돼 당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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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수 막바지 협상 중” NC 깜짝 발표! 에이스로 찍었던 ‘롤러코스터’ 카스타노 방출 (0.00)
▲ NC 다이노스가 8승을 거둔 외국인투수 대니얼 카스타노를 전격 방출했다. 외국인투수 교체는 5강 진출을 향한 또 하나의 승부수다. ⓒ곽혜미 기자 ▲ NC 다니엘 카스타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가을 야구를 향해 또 하나의 승부수를 띄웠다. 멀티 내야수 김휘집 영입에 지명권 두 장을 투자한 데 그치지 않고, 좋은 날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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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한 타자만 더' 간절했는데…하늘이 요키시한테 왜 이러나…연기→지연→지연→지연, 날씨까지 말썽 (0.00)
▲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복귀한 에릭 요키시. 그러나 세 번째 등판에서도 팀에 승리를 안기지 못했다. NC는 11연패에 빠졌다. 창단 후 최장 연패 신기록이다. ⓒ NC 다이노스 ▲에릭 요키시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청주, 신원철 기자] 하늘마저 무심하다. NC가 가을 야구를 향해 띄운 승부수, 에릭 요키시가 연패를 막아주지 못하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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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얼굴 보여 더 반가워" 키움→NC 요키시 드디어 창원 합류…비자 발급 후 등판 일정 잡는다 (0.00)
▲ 에릭 요키시가 NC 선수단에 합류했다. ⓒ NC 다이노스 ▲ NC는 지난달 28일 대니얼 카스타노를 방출하고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1일에는 에릭 요키시 영입을 확정했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영웅에서 공룡으로, 1년 만에 KBO리그에 돌아온 에릭 요키시(NC 다이노스)가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 선
202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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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시 후보 맞는데, 확정은 아니다" 그럼 NC는 왜 카스타노를 지금 방출했을까 (0.00)
▲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였던 에릭 요키시는 최근 NC 다이노스와 입단 협상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단독 후보는 아니다. ⓒ곽혜미 기자 ▲ NC 다이노느는 28일 대니얼 카스타노를 방출하고 새 외국인 투수 영입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니얼 카스타노를 방출한 NC는 에릭 요키시 등 여러 투수와 접촉해 막바지 협상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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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크라운·홈런왕 도전자가 한 팀인데 1군 첫 해보다 약하다, NC의 이유있는 창단 첫 10연패 (0.00)
▲NC 다이노스가 창단 첫 10연패에 빠졌다. ⓒNC 다이노스 ▲ 강인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리플 크라운과 홈런왕 도전자가 한 팀인데 가을 야구조차 힘겨워 보인다. NC 다이노스가 창단 첫 10연패를 포함한 두 차례 긴 연패를 겪으면서 하위권으로 밀려났다. 이제는 최하위가 더 가깝다. 믿었던 유망주들은 성장이 더디고, 그외의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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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하나가 버거운' 주간 ERA 최하위 NC…유일한 QS 선발, 신민혁 한 명은 남았다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신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주간 팀 평균자책점 10.69로 마운드가 무너지면서 4연패에 빠진 NC 다이노스. 선발 평균자책점은 17.36으로 더 심각했다. 그래도 딱 1명, 신민혁만은 연패 중에도 제 몫을 해줬다. 이번주 NC 선발진에서 유일하게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한 신민혁이 이번에는 연패 탈출이라는 임무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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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가 25타석 2출루라니…'출루악마 천적' 요키시, 롯데 아닌 LG 상대 KBO 복귀전 (0.00)
▲ 에릭 요키시가 NC 선수단에 합류했다. ⓒ NC 다이노스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타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한 NC 다이노스는 최근 10경기 3승 7패, 2연패로 침체에 빠졌다. 5위 SSG 랜더스와 2.0경기 차이 7위지만 한편으로는 8위 한화 이글스에도 2.0경기 차로 쫓기는 위치다. 최근 10경기 성적은 KIA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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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아스 합의 인정, 15일까지 비자발급 총력전…안 되면? 지금은 최선의 시나리오만 본다 (0.00)
▲ 삼성이 새 외국인 타자로 영입을 준비하고 있는 르윈 디아스. ▲ 삼성이 새 외국인 타자로 영입을 준비하고 있는 르윈 디아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즌 중 영입한 외국인 선수가 한 달 만에 다시 방출된다? 삼성 라이온즈가 그 어려운 결단을 눈앞에 두고 있다. 허리 통증으로 실전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루벤 카데나스를 교체할 준비를 마쳤다. 다만 취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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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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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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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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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