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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운, 장르 불문 '인생캐' 퍼레이드…한계 없는 변신에 '대세 남주' 입증 (148.5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려운이 장르와 캐릭터에 한계를 두지 않는 연기 변신으로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있다. 려운은 최근 디즈니+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에서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천재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으로 파격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얼굴을 각인시켰다. 평온함과 광기를 오가는 예측 불가한 면모로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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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조승우도 외친 "야호"…"집에서 연습, 힘없이 하는 포인트 살려" (24.52)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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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컸다"…'동궁' 남주혁X노윤서X조승우, 'K샤머니즘' 열풍 잇는다[종합] (22.94)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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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세' 문상민, '담을 넘지 마시오' 주연…신시아와 하이틴 로맨스 (20.0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문상민이 새 하이틴 로맨스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문상민은 새 드라마 '담을 넘지 마시오'의 주연으로 나선다. 앞서 출연 소식이 전해진 신시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멜로무비' 등을 집필한 이나은 작가의 신작이다. 하이틴 로맨스 장르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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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남주혁, '약한영웅' 유수민 감독 만날까…'코드' 긍정 검토 중 (14.9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남주혁이 유수민 감독과 만날까.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남주혁은 새 시리즈 '코드: 파우스트 게임'(이하 코드, 극본 양현아 김건우 김형준, 연출 유수민)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코드'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대만 드라마 '코드 부사덕유희'를 원작으로 한 시리즈로, 속물 변호사 윤태주가 소원을 이뤄주는 미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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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연말시상식 기대? 욕심 반 긴장 반" [인터뷰④] (12.09)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허남준이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데뷔 이후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그는 흥행의 기쁨에 들뜨는 대신 앞으로도 주어진 바에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각오를 되새겼다. 허남준은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SBS '멋진 신세계' 종영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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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김경보,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주연 캐스팅 (10.2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김경보가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남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이에 김경보는 업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멜로, 로맨스 남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경보는 최근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를 통해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와 안정적인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차세대 로맨틱 코미디 남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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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가져가고 싶은 시리즈"…이서진X나영석, 넷플릭스에서는 '달라달라'[종합] (7.6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나영석 PD와 배우 이서진이 넷플릭스와 함께하는 텍사스 여행기로 시리즈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가 24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나영석 PD, 김예슬 PD, 이서진이 참석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이서진의 예능이 사랑받는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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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언슬전'이 낳은 '대세 남주'답네…7월 13일 생애 첫 팬미팅 연다 (3.92)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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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언슬전' 뜨자 강승현과 열애설…"친구 무리 중 한 명" 펄쩍[종합] (1.45)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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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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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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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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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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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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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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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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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