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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박위 "현실적 고민→올해 시험관 도전"…2세 계획 발표('동상이몽') (12.7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송지은 유튜버 박위 부부가 2세를 위해 시험관에 도전한다. 송지은 박위 부부는 19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2세 계획을 밝혔다. 송지은은 “결혼을 하면 아기를 빨리 낳고 싶었다. 아이에게 좋은 어른이 되어주고 싶었다”며 “그런데 오빠가 마음속 부담감이 심한 것 같았다. 대화를 나눌 때마다 느껴져서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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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논란의 발언 후폭풍, 진짜 미국 에이스는 사관생도 출신? "토너먼트 가면 또 던져야죠!" (7.5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1경기 등판 선언이 논란을 불러온 가운데, '사관생도 출신'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조별 라운드는 물론이고 8강 이후 토너먼트에서도 마운드에 오르겠다고 밝혔다. 스킨스는 25일(한국시간) 인터뷰에서 "우리(미국 대표팀)가 이겨서 높이 올라갈 수 있다면 토너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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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큰일났네!' 韓 축구 절망적 소식...HERE WE GO 기자 직접 컨펌! "우파메카노, 2030년까지 재계약" (7.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중앙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가 계약을 연장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3일(한국시간) "우파메카노가 뮌헨에서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 관심을 가졌던 클럽들도 통보받았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 유효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우파메카노는 곧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에 서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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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브라질의 메시' 품는다…"491골 윙어, 美 구단과 접촉" DP 꽉 찼는데도 추진→월드클래스 도미행 가속화 (6.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축구계 무게추가 서서히 북미로 이동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 손흥민, 앙투안 그리즈만에 이어 이번엔 네이마르(34·산투스) 이름이 등장했다. 신시내티 이적설이 현지 유력지를 통해 보도된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번 '판'을 흔들 채비에 돌입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네이마르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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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가려고 '밉상' 자처하나…사사키 이어 40홈런 거포까지? 캠프 불참 빌미로 '버티기' (6.0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스프링캠프 불참을 감수한다? 2년 전 벌어졌던 일이 떠오른다. 사사키 로키(LA 다저스)에 이어 이번에는 일본 최고 거포도 스프링캠프 불참까지 감수하면서 조기 메이저리그 진출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해 40홈런을 터트린 일본 최고의 거포 사토 데루아키(한신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 시작을 열흘도 남겨두지 않은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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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잘 배워갔네… ‘대전 예수’가 日 782억 투수 구세주로 나섰다… “저녁 먹으러 갈래?” (4.8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은 가운데 결국 휴스턴과 3년 총액 5400만 달러(약 782억 원)에 계약한 이마이 타츠야(28·휴스턴)는 순조로운 스프링트레이닝 스타트를 끊으며 구단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공을 던지는 외에도 적응해야 할 것이 많다. 동양 리그에서 뛰다 메이저리그로 건너간 아시아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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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잊히지 않길"…구준엽♥故서희원, 세기의 끝사랑에 눈물바다[종합] (4.3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대만 톱스타 고 서희원(쉬시위안)의 1주기를 맞아 그녀와 구준엽의 세기의 사랑이 다시 한 번 재조명됐다. 3일 방송된 KBS2 '셀럽병사의 비밀' 측이 '세기의 사랑'으로 한국 대만 양국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은 구준엽 서희원(쉬시위안) 부부의 이야기를 다뤘다. '현진영과 와와'의 1기 와와 출신인 구준엽은 강원래와 함께 한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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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변호사, 손편지→스케줄표 공개 "故김새론 카톡=위조, 물리적으로 불가능'" (2.89)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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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간절히 목 말라"…'얼굴', 2억대 예산 믿기지 않는 연상호 감독의 '영화 연금술'[종합] (0.47)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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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트넘, 손흥민 이적료 떴다…“471억” 튀르키예 HERE WE GO급 기자 “무리뉴 감독 재회 가능성 낮다” “이적료 걸림돌” (0.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이적설이 연일 보도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이적설에 이어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체가 손흥민에게 관심이다. 하지만 손흥민의 튀르키예 이적 가능성은 이적료가 맞지 않아 성사될 가능성이 낮다. 튀르키예 현지 기자 야으즈 사분쥐오을루는 16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무리뉴 감독과 다시 함께하길 원할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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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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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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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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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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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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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