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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72골 121도움' 미친 레전드였는데 이제는 골칫거리라니..."콘테 무시하고 불만" 논란의 중심에 (73.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케빈 더 브라위너(35, 나폴리)가 또다시 감독과의 갈등설에 휩싸였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전술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데 이어 이번에는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의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19일(한국시간) '더 브라위너가 나폴리의 골칫거리가 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최근 상황을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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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떠나서 기쁘다" 충격 직언…더브라위너 '나폴리 결별' 불사한 공개 인터뷰→"우린 4-5-1로 한 골만 노렸다" 알레그리 부임설에 이적 암시 행보 (18.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케빈 더브라위너(34·나폴리)가 안토니오 콘테 전 감독을 향한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 콘테 감독이 지난달 25일 팀을 떠난 데 대해 "기쁘다"는 심경을 공개적으로 밝혀 직전 체제에 대한 불신임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결별한 더브라위너는 벨기에 대표팀 동료인 로멜루 루카쿠가 뛰는 나폴리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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