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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양민혁 확정, 韓 축구 역대급 듀오 ‘동반출전’ 떴다…토트넘 아시아 투어 명단 ‘홍콩 도착→8월 3일 한국에서 매치’ (6.46)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들어간다. ‘한국 축구 현재와 미래’ 손흥민(33)과 양민혁(19)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투어에 합류했다. 먼저 홍콩에서 아스널과 한 판 승부를 벌인 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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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급 떴다…"손흥민 로메로에게 주장 인계→위컴전 선발 출전" 전망, '1020억 결별설' 윙어와 동반 시험대 오른다 (5.06)
▲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하루 2경기'를 치러야 하는 빡빡한 스케줄을 눈앞에 둔 가운데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행 가능성이 선명히 제기된 손흥민이 선발로 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 19일 레딩과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결장한 히샬리송이 원 톱으로, 손흥민은 브레넌 존슨-마이키 무어와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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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은 중추적 인물" 프랑크 감독 못박았다…선발 보장 가능성↑ "새 윙어 보강 난항에 559억 FW 아직 부족해" 英매체 진단 (4.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차기 시즌에도 토트넘 주전 윙어로 뛸 확률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애초 손흥민은 올여름 이적이 유력시됐다. 다만 최근 북런던 잔류를 결심했다는 속보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을 기점으로 복수의 언론이 보도해 거취를 둘러싼 '기류'에 변화 물결이 일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팟캐스트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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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토트넘 잔류 확정"→UCL 우승 도전 선언!…"다음주 프랑크 감독과 계획 논의" (3.81)
▲ 'Last word on spur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에 잔류한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팟캐스트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는 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스퍼스에 남기로 결정했다. 다음 주께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과 만나 이 같은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속보로 전했다.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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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방출 예고…"손흥민 아웃" 토트넘 꿈의 공격진에 SON 완전 제외 "왼쪽 윙어는 텔, 무어, 솔로몬" 충격 (3.48)
▲ 토트넘도 손흥민의 잔류를 강력하게 바라지 않는 모습이다. 꽤 쏠쏠한 이적료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러브콜이 알려졌을 때부터 토트넘은 손흥민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전력 보강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을 풍기기도 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의 거취와 관련해 토트넘 홋스퍼가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불안한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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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매각' 오픈 프랭크 감독, SON은 미국 거절하고 계속 토트넘으로…"새 감독과 곧 거취 면담" (3.41)
▲ 영국 매체 '팀 토크'는 "토트넘은 쇠퇴기에 접어든 손흥민을 방출헤야 하는 결단을 촉구받고 있다"고 어수선한 거취 문제를 재차 다뤘다. 그러면서 "이번 여름 토트넘의 한국 투어가 끝난 뒤에 손흥민을 떠나보내는 것이 모든 당사자에게 맞는 선택일 수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AIA 생명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일단 미국 러브콜은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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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잔류하면 텔 백업' MLS행 탄력 붙나…"LAFC 구체적 이적 논의"→메시와 3번째 맞대결 유력 (2.75)
▲ 손흥민의 차기 거취를 둘러싸고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옛 스승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흐체(튀르키예) 등 다양한 후보가 물망에 오르는 가운데 현지 매체가 '북런던 잔류' 가능성을 시사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다만 토트넘에서 11년째 동행을 선택할 경우 지난달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완전 이적을 신고한 마티스 텔의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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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야 처진 공격수야…맨유 고민 빠지겠다, 어디에 서더라도 손흥민 위력에 두통 생길 듯 (1.80)
토트넘은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애스턴빌라에 졌다. 이날 경기를 포함해 프리미어리그에서 울버햄튼(2-4 패), 노팅엄 포레스트(1-2 패), 리버풀(1-5 패), 웨스트햄(1-1 무), 크리스탈 팰리스(0-2 패)전까지 6경기 동안 이기지 못하며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 토트넘에 프리미어리그보다 더 중요한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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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쳤어' 손흥민 공격 파트너 다시 사라졌다, 멱살 잡고 유로파리그 우승 정말 부담 커졌네 (1.66)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은 유로파리그 우승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붓는다. 영국 매체 ‘이브닝스탠다드뉴스’는 "게리 네빌이 토트넘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불안한 느낌을 받았다.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 우위라고 평가했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중 토트넘 1군 팀에 뛸 선수는 브루노 페르난데스 1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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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포로-클루세프스키…손흥민 빼고 다 떠나, 토트넘 이러다 유스팀으로 UCL 치르겠네 (1.23)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 이별의 시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평가다. ▲ 토트넘 홋스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동시 구애를 받는 모양이다. ⓒ연합뉴스/AFP/EPA ▲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데얀 클루세프스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주장 손흥민(이상 토트넘 홋스퍼)을 이적시키라던 목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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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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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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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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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