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26.58)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
‘10경기 타율 0.179’ KIA, 데일 고민 더 깊어지나… 2번 배치 승부수 실패, 선발 명분이 약해진다 (25.8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러드 데일(26·KIA)의 타격감이 떨어지면서 KIA가 고민에 빠졌다. 수비에서 이미 몇 차례 문제를 드러낸 가운데, 타격 성적까지 좋지 않아 활용폭이 제한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데일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 선발 2번 2루수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를
2026-05-07
-
실책 1위 데일→'유격수 김도영' 고민하는 이범호…하지만 "신경 쓰이고 걱정된다" 왜? (24.7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오랫동안 건강하게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주축 내야수 김도영(23)의 포지션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 김도영은 프로 데뷔 후 주로 3루수로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지만 팀 사정상 차세대 주전 유격수로 변신이 필요하기 때문. 다만 김도영이 지닌 가치를 알기에 무리해서 강행하진 않을 계획이다. 김도
2026-04-23
-
이범호는 왜 믿었던 데일을 2군으로 보냈을까… “컨디션 안 좋아, 열흘 정도 빼려고” 윤도현 1군 콜업 (23.6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야구가 없었던 월요일인 11일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닌, 경기력 조정 차원의 2군행이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데일의 말소 배경에 대해 "데일은 요즘 컨디션이 조금
2026-05-12
-
'4연패' KIA, 2루수 데일+유격수 박민+포수 주효상 선발 출격…감독이 밝힌 라인업 구상 배경은 (23.6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KIA 타이거즈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22일 KT에 3-8로 재역전패를 당하며 4연패에 빠졌다.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날 KIA는 제리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
2026-04-23
-
KIA 내년에는 亞쿼터 유격수 필요 없다? 이범호 예상보다도 더 빠르다, 모든 지표가 꿈틀댄다 (23.5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리그에 새로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선발을 놓고 당초 투수를 고려하고 있었다. 지난해 11월 당시 두 명 정도의 투수를 직접 눈으로 담았다. 하지만 갑자기 노선이 야수로 선회했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팀 내 최우선 협상 대상이었던 박찬호(31·두산)의 이적 때문이었다. 박찬호는 근래 KIA의 주전 유격
2026-05-04
-
KIA 데일 아마추어급 2G 3실책 연발, 공·수 왜 이러나… ‘다리가 무겁다’ 피로 누적? 내일 선발 제외되나 (22.0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입단한 호주 출신 유격수 제러드 데일(25·KIA)은 당초 많은 의문부호가 붙어 있던 선수였다. ‘투수를 뽑는 게 더 효율적’이라는 의견은 차치하더라도 과연 KBO리그에서 통할 수 있는 야수인지에 대해 의심하는 시선이 많았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있는 선수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일본프로야구
2026-04-18
-
'KIA 80억 안 써도 함박웃음' 단돈 2억에 데려온 국가대표 유격수 일낸다…WBC 호주 돌풍 핵심전력 (21.17)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FA 단속은 실패했지만 빠르게 대안을 찾았다. KIA는 지금 호주 국가대표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뛰고 있는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보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지난 해까지 KIA엔 붙박이 유격수 박찬호(30)가 있었다. 박찬호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었고 두산이 과감하게 80억원이라는
2026-03-07
-
‘2G 3실책-무안타’ 데일, 결국 선발 라인업 제외… 손아섭은 왜 선발서 제외됐을까 (19.6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주말 시리즈에서 공격과 수비 모두 고전의 기색이 뚜렷했던 KIA 아시아쿼터 유격수 제러드 데일(26)이 결국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KIA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전날 연장 10회 혈투 끝에 이유찬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4-5로 아쉽게 지며 8연승 행진이 끝난
2026-04-19
-
내년 KIA에 한국야구 슈퍼유격수 뜬다…이범호 선언, 김도영 변신 프로젝트 벌써 시작 (19.27)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내년엔 (김)도영이가 주전 유격수로 나갈 겁니다" 이범호 KIA 감독이 내년 시즌 김도영(23)을 주전 유격수로 활용할 것이라는 구상을 밝혔다. 이범호 감독은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도영의 포지션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도영은 고교 시절 '천재 유격수'로 불리며 '제
2026-05-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