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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붕괴 40초 전 탈출" 베네수엘라 지진서 기적처럼 생존…전직 메이저리거, 노인도 구했다 (63.27)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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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올림픽 출전 숨긴 22살 피겨 국대, 교수에게 보낸 이메일 공개→전 세계 빵 터졌다 (48.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캐나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메들린 시자스(22)가 대학교 과제 시한 연장을 요청한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스페인 'ABC 데포르티스'는 10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 중인 시자스는 현재 맥마스터대 사회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자신이 국가대표임을 숨기다 올림픽에 출전했고 (이 탓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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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잔치' 앞둔 감독 토트넘으로…"레비 회장 있었으면 내가 감독이었어" → 강등권 추락에 노감독까지 등장 (46.7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강등권 추락 위기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의 상징과도 같았던 노감독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해리 레드냅(79) 감독이 '스카이스포츠'와 나눈 인터뷰를 인용해 "토트넘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바라봤다. 최근 토트넘의 상황은 심각하다. 팀을 수습하기 위해 소방수로 투입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부임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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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투수들의 무덤 갔구나…'연봉 70억에 비즈니스 항공권까지' 36세 일본인 투수 대박 계약 성사 (33.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인 우완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가 투수들의 무덤으로 향한다. 미국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는 연봉 이상의 특급 대우로 스가노를 사로잡았다. 콜로라도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가 된 일본인 우완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36)를 영입했다고 1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1년 510만 달러(약 73억 원)가 계약 조건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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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홈런 33개' 36살 日베테랑, 지옥으로 직접 들어갔다…콜로라도와 1년 74억 계약 (25.6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메이저리거'는 이제 공식적으로 9명이다. FA 신분으로 친정 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스가노 도모유키가 메이저리그 잔류를 결정한 덕분이다. 그런데 그의 행선지 선택이 과감하다. 콜로라도 로키스로 간다. 콜로라도는 11일(한국시간) 스가노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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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토트넘 시대를 지배했다…레비의 25년 히트상품은 손흥민 → 최고 영입+베스트 11 싹쓸이 (4.88)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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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선수 맞다…"손흥민 '레비 시대' 최고 영입 1위"→포체티노 '감동 인터뷰'도 화제 "진짜 내 SON 같아" (4.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손흥민이 2001년부터 다니엘 레비 전임 회장이 토트넘 홋스퍼 전력 보강을 위해 영입한 선수를 대상으로 선정한 최고 영입 명단에서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팀토크'는 6일(이하 한국시간) "레비가 25년 임기를 마치고 토트넘 홋스퍼 회장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레비 시절 단행된 영입 선수를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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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대신 레넌"→'축알못' 토트넘 대선배, 프랑크 감독 극찬…"믿을 수 없이 디테일한 전술가" (3.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월 토트넘 홋스퍼 역대 베스트11을 뽑는 과정에서 손흥민을 제외하고 아론 레넌을 선정해 현지 언론으로부터 '축알못'으로 비판받은 저메인 데포(43, 잉글랜드)가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 지도력을 극찬했다. 데포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토크 스포츠'에서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크리스 코울린 기자와 인터뷰에서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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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골 95도움' 손흥민이 '30골 76도움' 레넌에 밀렸다…데포의 충격적 베스트11 선택에 英 매체도 비판 (1.1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이름이 제외됐다. 1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퍼스 웹'에 따르면 과거 토트넘에서 활약한 공격수 저메인 데포가 2010-11시즌 토트넘과 올 시즌 토트넘을 포함한 베스트11을 선정했다. 당시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해 8강까지 올랐으나 레알 마드리드에 탈락했다. 올 시즌의 분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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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얼마나 더 헌신해야 인정 받을까" ‘축알못’ 토트넘 대선배, “SON보다 내 친구가 더 낫다” 충격발언 (0.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서 뛰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했던 저메인 데포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손흥민(32)보다 자신과 함께 뛰었던 애런 래넌에게 손을 들었다. 데포는 2010-11시즌과 현재 토트넘 선수단을 비교해 베스트 11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손흥민을 제외했다. 그의 선택은 많은 축구 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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