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UNL 제패했는데…토트넘에서 8년째 '무관 굴욕' (0.00)
2021-10-12
-
[WTA] 스비톨리나-할렙, 시즌 개막전에서 나란히 우승 (0.00)
2018-01-07
-
[리우 포토] 열정의 17일, 사진으로 돌아보는 환희와 감동의 순간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17일 동안 리우데자네이루를 뜨겁게 밝혔던 성화가 꺼지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아름다운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내 208개 출전국(난민팀 제외) 가운데 8위를 차지했다. 리우와 한국의 시차는 하루의 딱 절반 12시간. 한밤중에 전해진 대한민국 영웅들의 소식은 폭염에
2016-08-22
-
[포토S] 선제골에 기뻐하는 문창진 (0.00)
[스포티비뉴스=부천, 곽혜미 기자] 6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3세 이하(U-23) 올림픽 대표팀 한국과 덴마크의 친선대회 경기, 전반전 선제골을 넣은 문창진이 기뻐하고 있다.
2016-06-06
-
[포토S] 정몽규 회장-신태용 감독 '악수 나누며' (0.00)
[스포티비뉴스=부천, 곽혜미 기자] 6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3세 이하(U-23) 올림픽 대표팀 한국과 덴마크의 친선대회 경기, 신태용 감독(왼쪽)과 정몽규 회장이 경기 전 악수를 나누고 있다 .
2016-06-06
-
[포토S] 한국-덴마크전, 베스트 11 (0.00)
[스포티비뉴스=부천, 곽혜미 기자] 6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3세 이하(U-23) 올림픽 대표팀 한국과 덴마크의 친선대회 경기, 신태용호가 경기 시작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6-06-06
-
[포토S] 문창진 '후반전에도 맹공격' (0.00)
[스포티비뉴스=부천, 곽혜미 기자] 6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3세 이하(U-23) 올림픽 대표팀 한국과 덴마크의 친선대회 경기, 후반전 문창진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16-06-06
많이 본 기사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KIA 죽으라는 법 없었다, 칼 갈던 실력자가 여기 있었네… 내년 KIA 개막 마무리 결정됐나
2026-10-11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군대 안 갑니다" 외친 AG 대표팀과 사뭇 달랐다…2006년생 유럽파 윙어, 나고야행 불발 아픔 딛고 '깜짝 월반'→"태극마크 무게 얼마나 무거운지 안다" 기량과 마인드 동시 합격점
2026-10-09
-
"부임 때 드린 약속 못 지켜 죄송" 김태형 감독이 전한 고마움과 미안함, 그래도 팬들은 박수+환호로 답했다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