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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무안타라니' 18경기 연속 안타 끝, 1경기 남겨두고 기록 무산…샌프란시스코는 1-5 패배 (86.3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의 연속 안타 기록이 18경기로 중단됐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이정후는 지난달 14일 LA 다저스와 경기부터 18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2013년 추신수와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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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호재' 경쟁자 영입 우선 순위 밀렸다…다저스 GG 유틸리티 영입 난항 (48.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영입을 추진했던 유틸리티 플레이어 브렌든 도노반 영입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고 있다. 디애슬레틱 켄 로젠탈과 윌 샘먼은 최근 칼럼에서 "카디널스가 왜 아직 도노번을 트레이드하지 않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짚으면서 그 이유로 도노반에 대한 카디널스와 고객들 사이 가치 평가 차이를 들었다. 이에 따르면 카디널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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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트레이드 단행…"명예의 전당 오를 선수" 마이너리거와 교환했다 (31.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애리조나는 14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8차례 올스타에 선정된 3루수 놀란 아레나도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카디널스는 대가로 마이너리그 우완 투수 잭 마르티네스를 받았다. 이번 트레이드의 핵심은 연봉 분담 구조다. 카디널스는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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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정말 트레이드할까…다저스 '업그레이드 에드먼' 영입 나섰다 (31.6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또 다른 유틸리티 플레이어를 영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4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은 "LA 다저스는 언제나 내·외야를 오가며 뛸 수 있는 임팩트 있는 타자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여왔다"며 "몇 년 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토미 에드먼을 데려온 것이 그러한 유형의 대표적 사례였는데, 다저스는 이번에도 더 높은 업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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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트레이드 시장 뛰어들었다…"인내심 있는 좌타자" 주전 좌익수 낙점 (26.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외야수 라스 눗바 트레이드 영임을 검토 중이라고 19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전했다. 다저스는 이번 오프시즌에 두 개의 굵직한 계약을 성사시켰다.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와 재계약했고, 메이저리그 최고 마무리로 꼽히는 에드윈 디아즈를 3년 6900만 달러에 잡았다. 남은 과제는 외야 보강.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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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오피셜 공식 인정 "손흥민+부안가 가장 위협적인 원투펀치"...최종전 앞두고 집중 조명→유종의 미 도전 (11.43)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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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듀오'가 최강이 아니라고? "자멸 행위나 다름 없어"...넘어야 할 산 수두룩→부안가 "쏘니와 많은 것 이룰 것" (11.17)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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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라' 미국 축구 레전드 소신발언 "손흥민, 골 못 넣어도 걱정 없다...완전히 다른 레벨" (9.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에서도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무득점을 두고 한마디가 터져나왔다. 요즘 골이 안 터진다고 해서 흔들릴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다. 미국 축구의 전설 랜던 도노반(44)이 득점 침묵 속에 에이징 커브 논란까지 얹힌 손흥민을 향해 묵직한 지지 선언을 했다. 숫자보다 기량을 보라는 꽤 단순하지만 날카로운 메시지였다. 지금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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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美 뉴욕타임스 점령! “손흥민, 메시보다 뛰어나…LAFC 우승할 것” (8.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흥부듀오’의 폭발력이 MLS 판도를 흔들고 있다. 손흥민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시작되는 LAFC 조직력이 우승까지 닿을 거라는 분석이다. 미국 정론지 ‘뉴욕타임스’가 인수한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손-부앙가 듀오는 시작부터 기록을 갈아치우며 LAFC를 MLS컵 최유력 후보로 끌어올렸다”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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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쿠데타' 美 단독 순위 대박! MLS 영입 영향력 역대 4위!…메시와 앙리 바로 사이 (5.13)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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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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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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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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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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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