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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SM과 전원 재계약 "든든한 동반자 되겠다"[공식] (150.33)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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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빠진 NCT 127, 새 정규로 맞을 '터닝 포인트'[초점S] (110.13)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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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마크, '10년 동행' SM과 전속계약 마무리…"NCT 활동 종료"[전문] (103.1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며,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 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은)는 "당사는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했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마크는 NCT 127, NCT DR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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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홀로서기' 마크 "내 시작은 SM과 NCT…마음 무거워" 자필편지[공식] (63.7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크가 그룹 NCT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심경을 전했다. 마크는 3일 자신의 SNS에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무대들을 하고, 특히나 정말로 많은 추억들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10년이 지나, 긴 시간동안 저를 하루도 빠짐없이 행복하게 해준 시즈니(공식 팬덤명)에게 저의 새로운 결정과 새로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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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맏형' 희승→'NCT 공무원' 마크도…팀 떠나 솔로 '새출발'[이슈S] (58.6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 희승에 이어 NCT 마크까지, K팝 대표 인기그룹 대표 주가가 팀을 떠나 솔로로서 새출발에 나선다. 3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오는 8일을 끝으로 마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에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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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멤버 빠진 NCT 127·엔하이픈…새 체제 첫 시험대에 쏠린 시선 (17.88)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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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미필 최다 AG행 환호? 하지만 MVP, 특급마무리, 히트상품이 다 빠진다…"물론 부담은 되겠죠" (14.77)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마침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야구 대표팀 명단이 공개됐다. 올해 아시안게임은 KBO 리그 정규시즌이 한창인 9월에 열린다. 마침 순위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시점이다. 따라서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구단별 배분에 많은 신경을 썼다. 류지현 한국야구 대표팀 감독은 "최종 명단을 결정하면서 오래 고민하고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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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푼 타자가 KIA 당당한 지명타자라고? 이만큼 컸다, 모두가 기다리는 선수 됐다 (12.9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의 3라운드(전체 25순위) 지명을 받은 박재현(20)은 시범경기까지만 해도 좋은 타율과 빠른 발을 동시에 선보이며 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막상 정규시즌에 들어가자 그 기세는 완전히 사라졌다. 시즌 58경기에서 69타석의 기회를 얻었으나 타율은 1할도 안 되는 0.081에 그쳤다. 69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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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 해군 만기 전역→팀 내 첫 군필자 "다녀왔습니다" (8.4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태용이 군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태용은 14일 오전 해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이날 NCT 공식 SNS에는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태용이 전역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태용은 목에 전역을 축하하는 리본을 걸고, 양손에는 꽃다발을 들고 밝은 표정을 짓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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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군백기 최소화 전략 간다…도영·정우 12월 동시 입대[이슈S] (6.92)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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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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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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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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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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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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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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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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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