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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뉴진스 퇴출' 끝 아니다…민희진과 431억 손해배상 피소[종합] (33.7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에게 약 43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에게 431억 원 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해당 소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배당됐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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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32.75)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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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32.60)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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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독자 활동 추진" vs 다니엘 "수익 없었다"…계약 위반 두고 또 충돌[종합] (30.8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또 한번 법정에서 날선 대립을 보였다. 양측은 다니엘의 독자 활동 추진 여부와 계약 위반 성립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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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민희진과 431억 소송 '2라운드'…'완전체 무산' 뉴진스는 어디로[종합] (30.1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5인 완전체 복귀가 무산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2차 법적 공방'에 나서 갈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현재 민지의 복귀도 확정되지 않았기에 뉴진스의 활동 재개 시점 역시 불투명한 상황이다. 29일 소속사 어도어는 하니의 복귀를 알린 것과 동시에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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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이탈 논란' 유준원, 새 보이그룹 데뷔…"법적 문제 없어"[공식] (27.50)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유준원이 신생 기획사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4일 신생 기획사 콘티 측은 "지난 3월 유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유준원은 론칭을 준비 중인 자사의 보이그룹 멤버로 데뷔할 예정이다. 그가 오직 음악과 무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알렸다. 지난 3년간 홀로 연습을 이어왔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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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27.36)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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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26.06)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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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데뷔 예고' 유준원 측, 전 소속사와 분쟁에 "법 위에 상도덕 있나"[공식] (25.45)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유준원이 신생 기획사에서 데뷔를 예고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유준원과 관련한 펑키스튜디오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유준원의 소속사 콘티 측은 5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유준원이 진행 중인 펑키스튜디오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유준원과 펑키스튜디오 간의 전속계약 협의 과정에서 17명의 고정 인건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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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지연…의도無" 어도어vs다니엘, '430억 손배소' 시작부터 공방전 (21.6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이 열렸다. 소송지연 주장에 대한 공방 외에 별 진전은 없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변론이 열린 가운데 다니엘 측 변호인은 어도어 측이 대리인단을 새로 선임한 데 대해 "노골적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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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