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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반갑게 인사하는 이진영 코치와 문현빈 (134.52)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한화 문현빈과 두산 이진영 코치가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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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진영 코치 선임 공식 발표…팀 창단 최초 '1·2군 타격 총괄코치' 보직 신설했다 (87.1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가 23일 이진영 한국 야구 대표팀 코치를 1·2군 총괄 타격코치로 선임했다. 이진영 코치는 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해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LG 트윈스, KT 위즈를 거쳤다. 프로 통산 20시즌 동안 216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5, 2125안타, 169홈런, 979타점,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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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맨 손아섭, 오늘 트레이드→2번 DH 선발 출전까지!…김원형 감독이 밝힌 뒷이야기는? (20.27)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손아섭(38)이 곧바로 출격한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펼친다. 두산은 이날 오전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한화 이글스에서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영입하고, 대신 좌완투수 이교훈(26)과 현금 1억5000만원을 내주기로 했다. 나아가 두산은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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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준 은퇴→지도자 변신→두산 복귀…두산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전형도 코치도 컴백 (15.4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의 새 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의 면면이 드러났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1군은 김원형 감독을 중심으로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퀄리티컨트롤(QC) 코치, 정재훈·가득염 투수코치, 이진영 1·2군 타격 총괄코치, 조중근 타격코치, 손지환 수비코치, 고토 고지 작전(3루)코치, 임재현 주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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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스태프는 10개 구단 최강 드림팀" KS 맞대결 사령탑이 '9위' 두산 감독-수석코치로 모였다 (14.25)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올 시즌 우리 코치진 만큼은 10개 구단 중 단연 '드림팀'이라 자부한다" 지난 해 정규시즌 9위에 머물렀던 두산은 뼈를 깎는 쇄신을 통해 올 시즌 반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15일 잠실야구장 구내식당에서 창단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 시즌의 출발을 알렸다. 고영섭 두산 대표이사, 김태룡 두산 단장, 김원형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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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래서 외국인타자 과감하게 바꿨구나…국민우익수도 감탄 "ML서 손꼽히던 유망주 답다" (12.8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과감하게 교체를 선택했나. 두산 새 외국인타자 다즈 카메론이 날카로운 첫 인상을 남겼다. 카메론은 27일 호주에 입국, 28일부터 본격적으로 팀의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두산 야수들과 첫 인사를 나눈 카메론은 "여러분에게 많은 것을 배우겠다"라며 먼저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카메론은 수비 훈련에서 날렵한 몸놀림을 보인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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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전 홈런 쾅! 두산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올해는 다르다 "개막전 포커스? 난 살아남아야 한다" (12.09)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살아남아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민석은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차 스프링캠프가 진행되는 일본 미야자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김민석의 표정은 밝았다. 그만큼 준비가 잘 됐다는 것에서 오는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롯데 자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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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 등장한 54세 배팅볼 투수… 잠재력을 눈에 담다, 무한 경쟁에 기름 붓는다 (11.86)
[스포티비뉴스=블랙타운(호주), 김태우 기자] 2일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에는 색다른 배팅볼 투수가 등장했다. 타자들의 타격 훈련이 한창 진행되던 동안 가벼운 캐치볼로 몸을 풀더니 곧이어 마운드에 씩씩하게 ‘등판’했다. 이 배팅볼 투수의 등판 자체로 캠프 분위기에 긴장이 흘렀다. 올해로 54세, 아마도 KBO리그 캠프 최고령 배팅볼 투수였을지 모른다. 주인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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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의 장바구니, 왜 이 선수 담았는지 알겠네… 잠실 외야에 야생마가 풀린다 (10.02)
[스포티비뉴스=블랙타운(호주), 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 중반 대체 외국인 타자를 물색하는 팀들의 리스트에는 똑같은 이름이 있었다. 꼭 2025년이 아니더라도, 2026년을 앞두고 외국인 리스트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주목을 받는 선수였다. 다즈 카메론(29·두산)이 그 주인공이었다. 카메론은 KBO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만한 조건을 두루 가지고 있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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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금메달 신화, 영웅과 벌써 첫 이별이라니… 김민재 코치 투병 끝 별세, 야구계 충격 빠졌다 (8.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기점으로 르네상스에 접어들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전승 금메달’로 한국 야구의 위상을 드높임은 물론, 명실상부한 국민 스포츠로 프로야구 흥행 가도의 발판을 놨다. 당시 멤버들은 여전히 많은 팬들에게 각인되어 있다. 그런데 당시 ‘전승 금메달’ 영웅 중 하나가 갑작스럽게 하늘로 떠나 야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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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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