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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 싶어 한다" 벤자민 동행은 유력한데…두산 새 타자는 어떻게 되나? "전반기는 안 된다" (57.08)
▲ 웨스 벤자민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벤자민도 남고 싶어 한다" 김원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외국인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산은 지난 29일 크리스 플렉센과 다즈 카메론을 모두 방출했다. 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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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두산 칼 빼들었다! 카메론→ML 35승 에이스도 방출…벤자민 동행 유력 "계약 추진 중" (26.83)
▲ 플렉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칼을 빼들었다. 다즈 카메론은 물론 크리스 플렉센과도 동행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했다. 두산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32)과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카메론과 플렉센은 올 시즌에 앞서 두산이 야심차게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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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 이 선수에 죄다 추파 던질까… 다시 한국 유턴 가능성? 두산은 시간이 없다 (4.62)
▲ 3일 시카고 컵스로부터 공식 방출 통보를 받은 크리스 플렉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카고 컵스는 4일(한국시간) 우완 크리스 플렉센(31)을 조건 없이 완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컵스는 지난 7월 30일 플렉센을 양도선수지명(DFA)했다. 이후 웨이버 공시 기간을 거쳤지만 플렉센의 계약을 양수하겠다는 구단은 나타나지 않았고, 결국 방출의 쓴맛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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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두산 재계약 추진 외국인 있다, 역대급 실패 시즌인데 왜? (0.00)
▲ 두산 베어스 제러드 영(왼쪽)과 김재호 ⓒ곽혜미 기자 ▲ 제러드 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는 올해 외국인 선수 농사에 완전히 실패했다. 투수 4명에 야수 2명까지 외국인 6명이 올해 두산 유니폼을 입었는데, 외야수 제러드 영과는 재계약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은 올 시즌을 앞두고 계약한 외국인 선수 3명 모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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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는 첫 승 신고했는데… 전 두산 선수는 “형편 없어, 당장 방출해라” 팬들 성질 났다 (0.00)
▲ 시즌 초반 부진으로 팀 내 입지가 위태로워진 크리스 플렉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적어도 현시점까지만, 2024년 메이저리그 최악의 팀이다. 첫 18경기에서 단 3승(.167)을 건지는 데 그쳤다. 애당초 포스트시즌 진출이 당연시되는 팀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 정도까지 처질 줄은 몰랐기에 팬들의 반발도 상당하다. 결국 팀 성적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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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센은 메이저리그로 돌아갔다… ‘특급 유망주 출신’ 삼성 새 외국인도 그럴 수 있나 (0.00)
▲ 젊은 나이에 잠재력까지 갖춰 기대가 몰리고 있는 삼성 새 외국인 투수 데니 레이예스 ▲ 레이예스는 촉망받는 유망주였으나 메이저리그의 벽을 뚫지 못한 채 한국에서 새 인생을 시작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크리스 플렉센(30‧시카고 화이트삭스)은 2020년 시즌을 앞두고 선택의 기로에 섰다. 메이저리그에서는 경력이 정체된 상황이었다. 여기에 신종 코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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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 2년 130억↑" ML와 쩐의 전쟁 참패…NC는 알고 있었다 (0.00)
▲ 페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에릭 페디(30)가 불특정한 팀과 메이저리그 계약을 앞두고 있다." 2023년 KBO리그를 뜨겁게 달군 NC 다이노스 에이스 페디가 끝내 미국으로 돌아간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의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5일(한국시간) 페디의 메이저리그 계약 임박 소식을 알리며 "계약 기간은 2년이고, 해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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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수출 신화’ 플렉센, 투수들의 무덤에서 LAD 막아냈다…빅리그 생존 가능성도 UP (0.00)
▲크리스 플렉센 ▲크리스 플렉센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 오른손 투수 크리스 플렉센이 LA 다저스를 잠재웠다. 플렉센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6이닝 동안 6피안타 2피홈런 2볼넷 3실점 3탈삼진을 기록.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점 이하 투
202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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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000만 달러 대박 꿈꿨던 전직 KBO리거… 이제는 마이너리그 계약 수준으로 추락하나 (0.00)
▲ 콜로라도 이적 후에도 반등을 이뤄내지 못하고 있는 크리스 플렉센 ▲ 지난 2년간 준수한 선발 투수로 활약했던 플렉센은 올해 7점대 평균자책점에 머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무대를 다시 밟을 때까지만 해도 크리스 플렉센(29‧콜로라도)은 희망에 부풀어 있었다. KBO리그 두산에서 뛰다 1년 만에 다시 메이저리그 구단의 눈에 들어 금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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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KBO 역수출 신화+고산지대 넘어라…류현진, 1560일 만에 4연승 도전 (0.00)
▲ 1560일 만에 4연승에 도전하는 류현진. ▲ 류현진은 9월 2일 쿠어스필드 원정에서 선발 등판한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 김성철 영상기자] 1560일 만에 4연승에 도전하는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은 KBO 역수출 신화와 고산지대를 넘어야 한다. 류현진은 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릴 ‘2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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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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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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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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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