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부 '두산 왕조 몰락' 여자부 'SK 독주'…뜨거웠던 핸드볼 H리그, 남녀 모두 '통합우승' 마무리 (18.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천도시공사가 20년의 기다림 끝에 '두산 왕조'를 무너뜨리고 남자 핸드볼의 새로운 지배자로 우뚝 섰다. 지난해 11월 개막해 약 6개월간 전국을 누빈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가 지난 4일 막을 내린 가운데 남자부는 인천도시공사의 사상 첫 통합 우승으로, 여자부는 SK슈가글라이더즈의 전승 통합 3연패
2026-05-13
-
'韓 대표 공격수는 쉽게 죽지 않는다' 좁아진 입지→행운의 선발 출전...기회 잡은 오현규, 1도움 작렬 (13.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쟁자의 돌발 행동이 오현규에게는 반전의 기회가 됐다. 두산 블라호비치가 징계로 빠진 사이 선발 자리를 꿰찬 오현규가 시즌 첫 리그 도움에 첫 풀타임까지 기록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각인했다. 베식타스는 12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르주룸스포르와 2026-27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5라운
2026-09-12
-
'욕 해줘서 고맙습니다' 韓 국대 핵심 ST 오현규, 뜻밖의 행운 제대로 붙잡았다...경쟁자 징계→선발 기회서 도움 적립 (10.38)
2026-09-12
-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득점왕 박광순, 신인왕 김태관 (0.07)
2025-04-27
-
'어우두' 두산, SK 꺾고 챔프전 우승…무려 10연패 달성 (0.07)
2025-04-26
-
박광순,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MVP "팀 승리를 이끈다는 마음으로 뛰다 보니..." (0.01)
2025-01-31
-
[초점]대한체육회와 종목단체에만 책임이 있을까?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체육계가 연일 시끄럽다. 파리올림픽 직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과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 이기흥 회장의 힘 겨루기는 시작됐다. 안세영은 파리올림픽 여자 단식 금메달 직후 배드민턴협회에 대한 문제점을 폭로했다. 오는 9월 24일에는 축구 A대표팀 감독 선임에 대한 공정성 문제로 정몽규 회장과 홍명보 감독이
2024-09-12
-
'우승' 두산 핸드볼팀 잠실구장에 뜬다…시구-시타 진행 (0.00)
2024-05-21
-
'33득점 29어시스트' 정수영, 핸드볼 남자부 5라운드 MVP 선정 (0.00)
2024-04-22
-
[아시안컵]1차전 전적 5승6무, 지지 않으나 이기도 어렵다…클린스만의 쾌승 비책은? (0.00)
2024-01-15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포토S] 아쉬운 박재현
2026-11-0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최수종, 김종국 뺨쳤다 "구두는 두 컬례뿐…30년째 밑창 갈아쓴다"(''옥문아들')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