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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대 최고 선수 아냐"…정말 겸손한 메시, 호날두 더 추해졌다 (0.00)
▲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는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고도 겸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뷰나'가 6일(한국시간) 메시의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메시는 "난 역대 최고 선수라고 말한 적이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을 뿐"이라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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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S] 유노윤호 효과…SM, 더 완벽해진 밸런스 (0.00)
▲ 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남자로, 건강하게 돌아오겠다!"2년 전 이같은 말을 남기고 떠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돌아왔다. 20일 만기제대한 유노윤호는 약속대로 더 늠름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다시 섰다.유노윤호의 전역은 SM엔터테인먼트 차원에서 커다란 호재로 통한다. 올해 라인업에 이상적인 밸런스를 갖추게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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