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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고민했던 르브론이 다시 돌아온 이유 "아직 해야할 게 많이 남았다" (0.00)
▲ 르브론 제임스의 은퇴는 없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1번째 시즌이다. 스스로 은퇴설을 키우고, 본인이 직접 은퇴를 일축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 극장에선 2023 ESPY(Excellence in Sports Performance Yearly Award) 어워드가 열렸다. ESPY는 국적 가리지 않고 각 주제별로 뛰어난 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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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웨이드도 넘었다…버틀러 "별 것 아냐, 우승 위해 모든 걸 하겠다" (0.00)
▲ 지미 버틀러는 플레이오프의 치열함을 즐긴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괜히 '플레이오프 지미'가 아니다. 별명값을 제대로 했다. 지미 버틀러가 리그 전체 1번 시드 밀워키 벅스를 플레이오프 1라운드 탈락 위기까지 몰고 갔다. 플레이 인 토너먼트까지 거쳐 간신히 동부 8번 시드를 거머쥔 마이애미가 시리즈를 3-1로 압도하고 있다. 중심에 버틀러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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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눈물 못 참은 르브론 "늘 꿈꿔왔던 순간" (0.00)
▲ 르브론 제임스가 눈물을 훔쳤다. NBA 역대 개인통산 득점 1위에 오른 후 카림 압둘자바로부터 공을 건네 받고 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르브론 제임스(39, 206cm)가 득점에 성공한 뒤 두 팔을 벌립니다. 경기는 잠시 중단되고 LA 레이커스 홈구장 크립토닷컴 아레나에 모인 팬들은 기립 박수를 칩니다. NBA 통산득점 1위가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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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NBA 역대 최다득점 1위 등극…압둘자바 넘었다 (0.00)
▲ 르브론 제임스(오른쪽)가 공을 잡을 때마다 경기장은 환호로 가득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NBA(미국프로농구) 역사가 새로 써졌다. 카림 압둘자바에서 르브론 제임스로 개인통산 득점 1위 주인공이 바뀌었다. 르브론이 NBA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됐다. 종전 1위였던 압둘자바의 38,387점을 넘었다. 무대는 LA 레이커스 홈구장인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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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부상에도 커리는 웃었다 "6개월간 못 뛸 수 있었어" (0.00)
▲ 스테픈 커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부상도 나쁘게만 바라보지 않는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복귀 날을 기다리고 있다. 스테픈 커리의 왼쪽 어깨 MRI(자기공명영상) 검사 결과가 나왔다. 어깨 탈구 증상으로 2~3주 후 재검진이다. 다행히 수술은 피했다. 커리는 안도했다.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 수술한다면 회복시간만 4~6개월이다. 정말 최악
20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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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없이도 우승…"커리는 '위대한 선수'다" (0.00)
▲ 스테픈 커리는 올타임 랭킹 몇 위에 놓일까. 넉 달 전 순위는 16위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테픈 커리(34,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논란에 익숙하다. '외곽슛'으로 미국프로농구(NBA) 패러다임을 바꿨다. 사상 유일 만장일치 MVP 선정과 단일 시즌 외곽슛 400개, NBA 한 시즌 역대 최다승과 통산 최다 외곽슛 기록을 보유했다. 당대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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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이제 드림팀 아니다' 미국농구, 일본에 진 프랑스에게 덜미 (0.00)
▲ 그렉 포포비치가 감독으로 있고 케빈 듀란트, 데미안 릴라드, 잭 라빈 등이 버틴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올림픽 첫 경기부터 패했다.[스포티비뉴스=도쿄, 맹봉주 기자] 미국농구가 졌다. 이제 미국농구의 패배는 더 이상 낯설지 않다.미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5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농구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프랑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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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는 영원하다' 1984년생 동갑내기, 르브론-앤서니의 활약은 현재진행형 (0.00)
▲ 카멜로 앤서니와 르브론 제임스(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03년 NBA 신인 드래프트는 지금까지도 회자될 정도로 인재 풀이 대단했다.전체 1순위 르브론 제임스를 비롯해 카멜로 앤서니(3순위), 크리스 보시(4순위), 드웨인 웨이드(5순위), 크리스 케이먼(6순위), 커크 하인릭(7순위), 데이비드 웨스트(18순위), 카일 코버(51순위)
20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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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슈퍼스타"…포브스 "상업성도 최고" (0.00)
▲ 손흥민 가치에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도 주목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달 손흥민(28, 토트넘 홋스퍼)은 미국 스포츠 에이전시 'CAA 베이스'와 손을 잡았다.CAA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드웨인 웨이드, 노박 조코비치 등 종목 불문 세계 최정상급 스포츠 스타의 상업 이익을 관리하는 곳. 토트넘 동료인 델레 알리와 주제 무리뉴 감독도 이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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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앨런이 돌아왔다…"3점 슈터 삶을 다큐로" (0.00)
▲ 레이 앨런[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역대 최고 3점 슈터가 온다.외곽슛 통산 1위에 빛나는 레이 앨런(45)이 다시 NBA 팬을 찾는다.코비 브라이언트, 타이론 먹시 보그스, 스테픈 커리, 드레이먼드 그린 등 세계 최고 스타를 재조명하는 'NBA SPOTLIGHT(이하 NBA 스포트라이트)’가 20일 밤 10시 레이 앨런 다큐멘터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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