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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 '깜짝' 챔스 우승 후보…"골 득실차 한번 봐라" (0.00)
▲ 아약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건희 인턴 기자] '네덜란드 명가' 아약스가 유럽을 제패할 수 있을까.'CBS 스포츠' 제임스 벤지는 25일(한국시간) "아약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아약스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전승을 달리며 승점 15로 C조 1위를 확정했다.벤지는 아약스의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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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올해 최고 공격수 10인…호날두-메시-네이마르 경쟁 (ESPN)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해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의 톱 클래스 경기력이 인정 받았다.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최고의 공격수 6위에 자리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포워드까지 최고의 선수를 10명씩 선정했는데, 손흥민 이름이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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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골 넣은 호날두 욕 하다니"…박지성 동료였던 전설도 불평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775경기를 뛴 선수가 801골 넣은 선수를 비난한다. 이해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제이미 캐러거의 말을 반박했다.발단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1-1로 비기면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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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화' 지단 감독, "맨유 부임하고 싶다" (0.00)
▲ 지단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된다. 과거 지인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원한다'고 말했던 설도 흘러나왔다.영국 일간지 '미러'는 19일(한국시간) "지단 감독이 주변 지인들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 2018년 조제 무리뉴 감독 시절에, 무리뉴 감독이 경질된다면 차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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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엄청난 투자해도, 강등 후보 중 하나" (0.00)
▲ 뉴캐슬 유나이티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사우디 '오일머니'가 들어오지만, 당장 팀을 바꿀 수 없다. 토트넘 출신 제이미 래드냅은 겨울에 '원 포인트' 투자가 없다면 강등권을 면치 못할 거라고 주장했다.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펀드(PIF)에 인수됐다. PIF 고위층은 "우리의 야망은 뉴캐슬 팬들과 일치한다. 성공 가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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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단장, '손흥민 부담' 줄일 방법 고민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이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고민한다. 손흥민(29)에게 쏠릴 과부하를 해결하기 위해서 마우로 이카르디에게 접근할 모양새다.영국 매체 'HITC'는 6일(한국시간) "파라티치 단장이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이카르디를 영입하려고 한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파리를 떠나려고 하는데 유벤투스와 경쟁할 가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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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이재영-강소휘, 차세대 거포들의 '하위권 탈출 꿈' (0.00)
▲ 이재영(왼쪽) 강소휘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이재영(22, 흥국생명)과 강소휘(21, GS칼텍스)는 V리그를 대표하는 국내 공격수다. 이재영은 현재 득점 순위 6위(329점), 강소휘는 7위(287점)를 달리고 있다. 이 순위는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국내 공격수 가운데 가장 높다.공격성공률에서는 강소휘가 38.43%로 6위, 이재영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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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현대캐피탈, '3위 노리자' (0.00)
[스포티비뉴스=천안, 한희재 기자]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의 2016~2017시즌 V리그 남자부 경기가 1일 오후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렸다.리그 순위 4위인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득점을 올린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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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나경복 '내가 프로배구 최고 루키'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OK저축은행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나경복이 득점을 올리고 있다.나경복은 이번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우리카드에 입단했다.
201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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