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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여 살렸다' 맨유의 마지막 자존심…브루노 페르난데스, FWA 올해의 선수 → 16년 만에 英 최고 배출 (22.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길고 어두웠던 침체기를 홀로 버텨낸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최고 권위의 개인상을 품에 안았다. 영국축구기자협회(FWA)는 9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로 페르난데스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73-74시즌 처음 제정된 이 상은 한 시즌 동안 가장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준 단 한 명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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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뚱보 논란' 한국행 비행기 오르지도 못하고 임대 가능성...필립스, 새 감독 체제에서도 '전력 외 평가' (19.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칼빈 필립스에게 반전은 없을 전망이다. 프리시즌 투어에도 참여하지 못하며 이적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올해 30세인 필립스는 맨체스터 시티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8월 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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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정식 감독 추진’ 마이클 캐릭,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감독상 최종 후보 ‘확정’ (18.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감독상 최종 후보 6인에 올랐다. 현재 캐릭은 다음 시즌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으로 전환돼 팀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26시즌 올해의 감독상 최종 후보 6인을 발표했다. 지난 1월 후벵 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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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루니 이후 처음'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 유력 후보 거론 (15.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거론 중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9일(한국시간) "맨유의 주장 브루노가 2025-2026시즌 P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그는 베팅 시장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자리잡았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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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50억! '토트넘 미쳤다' 3일 만에 구단 레코드 경신, 토날리에 1억 파운드 올인...올 시즌 5호 신입생 (13.77)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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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를 진짜 어떡하지' 1292억 최악의 공격수, 상대 감독 살렸다! 여유와 함께 승점 3점 반납...계속되는 '극악의 부진' (0.13)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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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아스널에 비기고 안도하나, 맨유의 처절한 현실…아모림 "10명의 브페가 있어야 한다"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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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맨유' 후 복 받았다 래시포드,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케인+솔랑케와 뭉쳤다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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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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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 쉿! 손흥민, 오른발 논스톱 슈팅 → 리그 6호골 폭발…토트넘 한숨, 전반 아스널에 역전 허용 (0.02)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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