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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긱스, 14세 연하 모델 연인과 카리브해 휴가…월드컵 즐기는 '92 클래스' 동료들과 대조 (443.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라이언 긱스(52)가 축구계를 잠시 떠나 여유로운 한철을 보내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긱스가 연인 자라 찰스(38)와 카리브해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둘은 섬나라 바베이도스의 수도 브리지타운 인근 해변에서 함께 바다에 들어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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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염긱스' 염기훈 선전포고 "라이언 긱스, 오른쪽으로 제쳐보겠다"...고종수도 "주사 가져와, 꼭 뛸 거야" → 수원 레전드, OGFC에 승리 다짐 (224.83)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승률 73%를 목표로 대한민국을 찾은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을 향해 K리그 레전드들이 승리를 정조준한다. 박지성과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 등 이름만으로도 세계 축구계를 호령했던 스타들이 독립팀 'OGFC'를 결성했다. 이들은 19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 레전드들과 클럽 결성 후 첫 경기를 펼친다. 이날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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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긱스와 비슷해” 로버트슨 사망, 향년 72세…'전 세계 애도’ (146.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계의 ‘피카소’라고 불렸던 존 로버트슨이 하늘의 별이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한국시간) “한때 브라이언 클러프 감독에게 ‘우리 경기의 피카소’라고 불렸던 스코틀랜드, 노팅엄 포레스트, 더비 카운티 윙어 로버트슨이 향년 72세로 세상을 떠났다”라고 알렸다. 로버트슨은 노스래너크셔 뷰파크 지역에서 태어나 드럼채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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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뛰는 레전드 OGFC, 베르바토프·사하·비디치까지 합류…수원삼성과 90분 맞대결 (61.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축구 전설들이 결성한 레전드 팀 ‘OGFC’의 선수 명단이 윤곽을 드러내며 축구 팬들이 들썩이고 있다. OGFC는 앞서 공개한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에 이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루이 사하, 하파엘·파비우 다 실바 쌍둥이 형제 그리고 네마냐 비디치의 합류를 발표했다. 201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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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탑 이렇게 빨리 무너지나' 손흥민, 올타임 레코드 순위 하락 임박...브루노, 4도움 적립 시 역전 (58.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올타임 어시스트 1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손흥민의 순위 하락이 임박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도움을 적립하면서 바짝 추격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꺾었다. 이날 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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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긱스-퍼디난드 vs 서정원-염기훈-곽희주...수원 레전드도 제대로 뭉쳐 OGFC 상대! (57.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이 결성한 'OGFC'의 도전에 맞서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수원삼성의 레전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OGFC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 축구 전설들이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와 함께 창단한 신생 독립 팀이다. 선수들의 현역 시절 최고 승률 73% 돌파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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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작심발언 "활동량하면 박지성…나 대신 뛰어줘 고마웠다" (53.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 레프트윙으로 꼽히는 라이언 긱스가 '옛 동료' 박지성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긱스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해 "박지성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훌륭한 축구 선수이자 좋은 팀 동료였던 남자"라면서 "커리어 말미엔 나이가 많아 날 대신해 빈 공간을 커버해줄 (왕성한 활동량을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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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계단 못 올라가" 박지성, 또 감동의 스프린트…수원전 뛰기 위해 스페인서 무릎 시술 → 에브라 "죽기 전에 한번은 지성과 뛰고 싶어" (50.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선수 생활을 마친 후에도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박지성이 다시 팬들 앞에서 뛰기 위해 재활이 한창이다. 박지성은 오는 19일(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에 OGFC 측 선수로 출전하려 스페인 바르셀로나까지 찾아가 무릎 회복을 위한 시술을 받았다. 지난해 아이콘매치 선발 출전을 위해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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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지성, 스페인서 무릎 시술 "회복 더디지만 15분 정도는 뛸 것"...에브라 "지성과 패스 한번이라도 맞춰봤으면 한다" 감동의 출사표 (43.65)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다시 축구팬들 앞에 선다. 비록 시간은 짧더라도 다시 그라운드를 누비려 무릎 시술까지 받는 열의를 제대로 보여주려고 한다. 박지성과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 등 시대를 풍미했던 OGFC 멤버들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레전드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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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6년 만에 베컴도 넘어섰다!' 브루노, 단일 시즌 맨유 역대 최다 도움 달성...앙리-KDB까지 제칠까 (41.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새로운 역사를 쓰며 레전드 반열에 한 층 더 올라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꺾었다. 이로써 맨유는 15승 9무 6패(승점 54)로 리그 3위에, 빌라는 15승 6무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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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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