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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폭발', 이정후 2루타→번트로 2루타까지, 제대로 흔들었다…팀은 연장 12회 7-6 대역전승 (101.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안타 2개를 2루타와 번트로 만들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첫 타석에서 6구 승부 끝에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된 이정후는 3회 두 번째 타석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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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대안 뛰어넘었네…두본 동점포→역전 적시타, '전체 승률 1위' 애틀랜타 또 이겼다 (99.7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이 돌아오기 전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로 뛰었던 마우리시오 두본. 김하성 복귀 후로는 한동안 좌익수 출전이 많았지만 최근 2경기는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게다가 타석에서의 결과도 좋다.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6일(한국시간) 피츠버그전에서는 장타만 2개를 치면서 3타점을 올렸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6일(한국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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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불펜 사고쳤다' 오타니 102구 QS+홈런치고 7승 불발…피츠버그에 6-1 앞서다가 8-9 역전패 (95.3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불펜이 일을 냈다. 오타니 쇼헤이의 7번째 선발승과 팀 승리를 날렸다. 1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선발투수 1번 타자로 출전했다.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춘 채 마운드를 내려갔는데, 불펜이 역전을 허용하는 바람에 시즌 7승(2패)은 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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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KIA에서 뛰었던 선수 맞나…다저스 트레이드 대성공, 158km 괴물투수와 맞대결 막상막하였다 (81.4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사이영상을 수상한 '괴물투수'와의 정면 대결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았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2)가 비록 승리투수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나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는 호투를 선보였다. 라우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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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로 사이영상 잡았다, 다저스 피츠버그에 12-3 대승 (81.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를 선발로 내세워 사이영상 투수가 선발 출격한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12-3 승리를 거뒀다. 블레이크 스넬과 타일러 글래스노우 등 주축 선발들이 부상으로 빠져 있는 다저스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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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눈앞에서 역대급 주루사 나올 뻔…3루주자 어디갔어? 끝내기 아닌 '우익수 땅볼' 될 수도 있었다 (80.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연장 12회 승부에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1사 만루에서 터진 신인 헤수스 로드리게스의 끝내기 안타가 마지막을 장식했다. 그런데 이 안타가 '우익수 땅볼'이 될 수도 있었다. 3루에 있던 엘리엇 라모스가 짧은 타구에 들어오다 홈에서 잡힐 뻔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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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선수들이 꼴찌팀에 모인다…이번엔 424억 파격 투자, 가을야구 진출 의지 (78.7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16년 와일드카드 시리즈 이후 가을 야구에 못 나가고 있는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FA로 전력을 보강했다. ESPN에 따르면 피츠버그는 올스타 출신 1루수/외야수인 라이언 오헌과 2년 29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ESPN은 "이번 계약은 파이리츠가 2016년 이후 처음으로 체결한 다년 계약 FA로, 메이저리그 최하위권에 머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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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안타→1안타 때렸지만…SF 충격 트레이드에 선수단 휘청, 13실점 졸전에 홈 팬들 야유 (76.6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 트레이드'에 선수단이 흔들린 것일까.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안타를 생산했지만 샌프란시스코는 졸전 끝에 대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정후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경기에서 1번타자 우익수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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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의 상징이지만, 나이 먹으니 냉정한 이별? "유니폼 찢어 버리라"며 분노 대폭발 (56.9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를 의미하는 MVP 1회, 올스타 5회 선정. 3년 연속 와일드카드 진출 공헌. 피츠버그 파이리즈의 간판타자 앤드류 맥커친의 공헌입니다. 2009년 피츠버그 유니폼을 입고 2013년 가을 야구 진출을 이끈 것은 지금껏 가장 환호 받았던 장면 중 하나입니다. 40대를 바라보는 나이지만, 기량은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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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로 겨우 175억 계약이라니…오타니와 경쟁한 ML 296홈런 슬러거는 어쩌다 꼴찌팀으로 향했나 (49.8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와 홈런왕 경쟁을 펼쳤던 베테랑 거포타자는 왜 이제서야 계약서에 사인을 한 것일까. 그것도 꼴찌팀으로 향하면서 말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슬러거 마르셀 오주나(36)와 1년 12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하면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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