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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김민재 노렸던 감독, 라이프치히 지휘봉 잡을 듯 (0.00)
▲ 로저 슈미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저 슈미트 감독이 라이프치히와 연결됐다. 한동안 김민재(25, 페네르바체)를 노렸던 감독이기에 만약 라이프치히에 부임한다면 또 이적설이 돌 수도 있다.독일 유력지 '키커'는 7일(한국시간) "라이프치히가 슈미트 감독을 선호한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라이프치히와 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잘츠부르크에게 감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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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 스승' 마치 감독, 라이프치히에서 경질 (0.00)
▲ 마치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라이프치히가 제시 마치 감독과 결별했다. 라이프치히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치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우니온 베를린전 이후에 심각하게 고민했고 분석한 결과다. 마치 감독 빈 자리는 임시 감독이 지휘하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라이프치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마치 감독을 선임했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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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UCL 죽음의 조 '극적 생존'…축구로 보답한 '돌아온 탕아'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임혜민 영상 기자] 앙투앙 그리즈만이 약속을 지켰습니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맹활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6강 진출을 선물했습니다.아틀레티코는 한국시간으로 8일 오전 5시 포르투갈 에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6차전에서 포르투를 만났습니다.반드시 이기고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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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즐라탄도 '쩔쩔'…리버풀 22세 젊은 피 "판 데이크 같았다" (0.00)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뒤)가 이브라히마 코나테(앞) 앞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22, 리버풀)가 백전노장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0)를 완벽하게 막았다. 코나테는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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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임시 감독 '파급력'…몸값 2000억 공격수 협상 (0.00)
▲ 홀란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랄프 랑닉에게 임시 감독과 자문 역할을 맡긴다. 랑닉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오면서,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와 연결점이 생겼다.영국 매체 '미러'는 29일(한국시간) "랑닉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다. 내년 여름에 홀란드 영입전에 우위를 점하게 된다. 랑닉은 잘츠부르크 단장 시절에 홀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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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막판에 PK 동점골' 라이프치히, PSG와 2-2 극적인 무승부 (0.00)
▲ 라이프치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라이프치히가 후반 종료 직전에 페널티 킥을 얻어 승점 1점을 확보했다.라이프치히는 4일 오전 5시(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과 2-2로 비겼다. 라이프치히는 안드레 실바에게 득점을 맡겼고, 포르스베리와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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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4년 계약해야…리버풀, 맨시티 못 간다"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버햄튼 현지 팬들이 황희찬(25) 완전 영입을 호소했다. 최근에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 비클럽과 연결됐는데 절대 보내면 안 된다며 아우성이다.영국 매체 'HITC'는 17일(한국시간) "울버햄튼 팬들이 황희찬 잔류를 원한다. 최근에 리버풀이 원하는 공격수로 황희찬이 연결됐다. 내년 1월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으로 모하메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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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황희찬에게 PL이 딱 맞아…울버햄튼 10월의 선수 영예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하게 녹아듭니다. '황소'처럼 활발하게 움직이며 '늑대 군단'을 이끌었고, 울버햄튼 10월의 선수상까지 수상했습니다.황희찬은 올해 여름 라이프치히를 떠나 울버햄튼에 입단했습니다. 홈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알렸습니다. 데뷔전이었던 4라운드, 왓퍼드전에 교체로 들어가 쐐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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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파워랭킹 손흥민 넘었다…EPL 100위권 진입 (0.00)
▲ 울버햄튼에서 완벽하게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한 황희찬(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이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울버햄턴 10월 이달의 선수에 오르더니, 현지 매체 선정 파워랭킹 순위도 좋다.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보다 더 높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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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메시 역전 멀티골' PSG, 라이프치히 3-2 제압…A조 1위 등극 (0.00)
▲ 리오넬 메시가 20일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멀티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위기에 몰렸다가 이겼다. 리드를 잡고도 역전을 당했지만,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3, 파리 생제르맹)의 멀티골로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파리 생제르맹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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