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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46.17)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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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41.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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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여기가 맨유인줄 알어?…2분 지각에 바로 철퇴! 바르셀로나, '챔스 골' 래시포드 바로 선발 제외 (5.21)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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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레반도프스키 대체자로 'SON 영혼의 파트너' 해리 케인 낙점..."최우선 영입 목표" 英 유력지 보도 (4.87)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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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맨유 탈출’→UEFA ‘오피셜’ MVP 확정! 챔스에서 ‘멀티골 폭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뉴캐슬에 2-1 승 (4.50)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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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팟캐스트 단독! 韓에서 뛰었던 공격수 작심발언 “맨유 우승 멀었어, 변화? 시작도 못했거든” ‘아직 임대 신분이야, 정신차려…’ (2.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7,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작심발언을 했다. 하지만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 ‘완전 이적’을 한 것이 아니다. 1년 뒤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돌아갈 수도 있는 상황인데 저격 인터뷰를 서슴지 않았다. 래시포드는 14일(한국시간) 공개된 ‘더레스트이지풋볼’과의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우리가 지금 위치한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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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울리고 PSG 위협한' 이 팀이 이상하다...4경기나 치렀는데 '0골' 19위→아예 다른 팀이 됐다 (2.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울렸던 팀이 이상하다. 아스톤 빌라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에버튼과 0-0으로 비겼다. 아스톤 빌라는 최근 좋은 흐름을 탄 에버튼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힘겹게 승점 1점을 따냈다. 이번 시즌 성적이 너무나 좋지 않기에 1점에도 만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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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 린가드 만나고 기분 UP…"바르셀로나서 100골이 목표" 아직 미등록인데 韓에서도 행복 만끽 (2.31)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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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맨유 출신 한국 온다…“계약서 이적 서명→선수 등록 완료” 560억 완전 이적 옵션 포함,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임대 확정 (2.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바르셀로나 1년 임대 이적이 확정됐다. 선수 등록까지 끝난 상황이라 한국 투어에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뛸 전망이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선수로서 계약서에 서명을 완료했다(Marcus Rashford has s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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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방출된 ‘폭탄처리반’, 한국 온다 ‘이적 오피셜’ 확정…英 BBC “꿈의 임대 마무리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뛴다” → 맨유 3명 더 방출 준비 (2.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선수에서 ‘폭탄처리반’으로 추락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전격 임대에 성공하면서 또 다른 날개를 펼 수 있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를 시작으로 또 방출 작업을 시작한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은 프리시즌 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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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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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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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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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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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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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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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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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