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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모드리치, 코로나 감염으로 '2021년 OUT' (0.00)
▲ 모드리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루카 모드리치(36, 레알 마드리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에 올해 남은 두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레알 마드리드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드리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발표했다.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에 살아있는 전설이다. 2012년 토트넘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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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내부자까지 일침 "델레 알리, 축구에 좀 집중해라"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 내부 관계자 존 웬햄이 델레 알리(25)의 태도를 비판했다.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주 알리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봤다. 새로운 의류 브랜드를 광고하는 글이었다. e-스포츠 선수들과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알리의 팬으로서 안타깝다. 본인 축구 경력에 어떤 도움도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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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UNL 제패했는데…토트넘에서 8년째 '무관 굴욕' (0.00)
▲ 위고 요리스는 프랑스 대표팀에서 월드컵 우승 이후 3년 만에 네이션스리그를 제패(왼쪽)했지만, 토트넘에서 트로피를 든 적이 없다(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랑스 대표팀에서 세계를 제패했고, 최근에 유럽네이션스리그 정상을 찍었다. 하지만 소속 팀에서 트로피가 없다. 토트넘 주전 골키퍼 위고 요리스(34) 이야기다.요리스는 2012년 올림피크 리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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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월드컵 이후 3년 만에 우승…벤제마·음바페가 뒤집었다 (0.00)
▲ 프랑스가 11일 새벽 '2020-21시즌 UEFA 유럽네이션스리그' 결승전에서 스페인을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박진영 영상기자] '아트사커'가 '무적함대'를 뚫고 두 번째 유럽네이션스리그 트로피에 이름을 새겼습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제패 이후, 3년 만에 우승입니다.프랑스와 스페인이 11일 새벽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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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47년 이란 원정 징크스, 후배들 위해 깨겠다" (0.00)
▲ 김영권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영권이 한국 축구 미래를 위해 47년 이란 원정 징크스를 깨려고 한다. 한국 대표팀은 12일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을 치른다. 현재 승점 7점으로 A조 2위에 있는데, 이란 원정에서 승리한다면 1위 탈환까지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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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은퇴 결심' 네이마르…월드컵 예선 11차전 '0골' 침묵 (0.00)
▲ 네이마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카타르 월드컵이 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거로 생각한다."네이마르(29, 파리 생제르맹)가 2022년 월드컵을 끝으로 브라질 대표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마지막 월드컵 본선을 향한 남미예선에서 골 맛을 보지 못했다.브라질은 11일 오전(한국시간) 콜롬비아 바랑키아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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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결승골 속죄포' 황희찬, 일본침몰시킨 '서전트점프' (0.00)
▲ 결승골을 넣은 황희찬 ⓒ연합뉴스▲ 황의조와 기쁨을 나누는 황희찬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황희찬(22, 함부르크SV)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넣은 마지막 골이자, 금메달로 가는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한국은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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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신태용 감독, 러시아 월드컵 마치고 첫 리뷰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한국축구과학회 컨퍼런스가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렸다. 신태용 감독이 주제 강연을 하고 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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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러시아 월드컵 리뷰하는 신태용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한국축구과학회 컨퍼런스가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렸다. 신태용 감독이 주제 강연을 하고 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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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의 선택] ‘풀백 교체’ 김민우-고요한 대신 윤석영-김문환 (0.00)
▲ 윤석영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벤투 축구의 핵심은 풀백의 측면 공격이다. 벤투 감독은 그동안 역임했던 팀에서 미드필더를 중앙으로 좁히고 풀백을 전진시켜 상대 지역에 포진할 선수를 늘렸다. 풀백 포지션에 윙어 내지 미드필더를 배치하기도 했다. 볼을 소유하고 공격적인 축구를 하겠다는 벤투 감독은 27일 발표한 1기 명단에 눈에 띄는 변화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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