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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이후 첫 대업 도전… 절정의 출루 야구, 골든글러브→‘100억 이상’ 잭팟 쐐기 박나 (12.36)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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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WS 우승 멤버가 팀이 없다니…새 팀에서도 또 방출 (8.6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다저스 소속으로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던 포수 벤 로트베트가 새로운 팀에서 다시 방출됐다. 신시내티는 4일(한국시간) 내야수 에우제니오 수아레스 영입을 공식 발표하면서 로트베트를 지명할당(DFA)했다고 밝혔다. 2026년 125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면서 연봉 조정을 피했던 로트베트는 지난해 11월 다저스에서 웨이버 클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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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게임 뛰어도 된다” SSG 거포 3총사 가슴에 칼 품었다, 홈런 명가 재건 시작됐다 (4.93)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 1차 캠프를 시작한 SSG는 관계자들이 놀랄 정도로 빠르게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선수 개인마다 비시즌 훈련 루틴이 정립되면서 현재 선수들의 몸 컨디션이 예년보다 더 좋다는 게 관계자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다. 캠프 이틀째부터 일부 투수들이 불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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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은 '제2의 김하성' 될 수 있을까…SD 루키가 된 30세 내야수, 선배의 활약 계보 잇는다 [코리안리거②] (4.5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루키가 됐다. 미국 무대의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어떤 모습일까. 송성문은 2026시즌 위대한 도전에 나선다. 메이저리그에 첫발을 내디딜 예정이다.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는 물론 샌디에이고 선배이기도 한 김하성(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처럼 성공적인 출발을 꿈꾼다. 김하성은 2014년 영웅 군단에 합류한 뒤 2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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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화' ML 구단에 커쇼보다 어린 사장-감독이 있다…하지만 가시밭길 예고 "허점이 많은 로스터" (3.9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0년생 사장과 1992년생 감독이 뭉쳤다. 메이저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까. 워싱턴 내셔널스는 2019년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급격한 내리막길을 걸었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6년 중 5시즌을 지구 꼴찌에 머물렀고 우승은커녕 포스트시즌 진출 조차 해내지 못했다. 급기야 워싱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데이브 마르티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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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하성이 7370억 천재타자보다 뛰어났다니…그런데 겨우 236억 FA 계약 예상 "베팅할 가치는 있다" (3.5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신분인 '어썸킴' 김하성(30)이 내년에는 골드글러브 수상자다운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까. 올 시즌을 마치고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은 과연 어떤 대접을 받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의 FA 계약 규모를 예상하는 한편 내년 시즌 전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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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FA 대박 안길 5개 구단 공개…1000억 계약도 꿈 아니다 "그의 가치는 다재다능함" 美 호평 (2.71)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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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DTD는 명함도 못 내미네… PS 확률 99.9%→15일 만에 탈락 위기, MLB 전설의 조롱거리 되나 (2.69)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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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대세론 위협하던 패기는 어디 갔나… 후반기 폭망에 급기야 벤치행 수모라니 (1.92)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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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50억 vs 1억이었는데, 1억이 더 잘하다니… 마음 편히, 51억으로 키스톤 콤비 샀네 (1.56)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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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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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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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