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션 심은 데 션 났네" 션♥정혜영 둘째子, 러닝으로 천만원 기부 '2만명 중 12등' (10.24)
▲ 출처|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션이 둘째 아들 하랑 군의 마라톤 기록을 공유, 놀라움을 자아냈다. 션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랑이 2025 JTBC 마라톤 10km 기록 36분32초"라며 기록을 인증했다. 아들이 달리는 모습과 완주 기념사진도 공개했다. 션은 이어 "2만명 중 전체 12위, 남자 12위"라면서 "35분 기록이
2025-11-03
-
션 "둘째 하랑, 학교 지어 기부하는 내 꿈 이어가…블핑 제니 1억 기부"('뉴스룸') (0.00)
▲ 사진 | '뉴스룸'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션이 블랙핑크 제니의 기부 소식을 알렸다. 션은 22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 이날 션은 자신을 닮아 선행을 이어가는 둘째 하랑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뭔가 멀리계획하고 준비하고 그러진 않는다. 누군가 만나거나 내가 알게 된 것을 하루 한 걸음씩 다가가는데 정말 신기한 게
2024-09-22
-
션, 제니 1억 기부 미담 공개 "子 하랑 멋있다고, '팬사랑'까지 예쁘다" (0.00)
▲ 블랙핑크 제니. 제공| tvN '아파트40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션이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1억 기부 뒷이야기를 밝혔다. 션은 16일 "제니야 고마워"라고 제니가 자신의 아들 하랑의 기부를 듣고 1억 원을 보탰다는 사연을 밝혔다. 션과 배우 정혜영 부부의 둘째 아들 하랑은 최근 첫 기부 마라톤에 성공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하랑의
2024-05-16
-
블랙핑크 제니, 팬클럽 이름으로 1억원 기부…고려인 청소년 정착 지원[공식] (0.00)
▲ 블랙핑크 제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16일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제니가 팬클럽 블링크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제니의 기부금은 한국해비타트에서 진행하는 경기 안성 '로뎀나무 국제대안학교의 건축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로뎀나무 국제대안학교'는 한국에 정착
2024-05-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