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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하고 아름다운 전설의 혈전…로리 맥도널드 은퇴 선언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2015년 7월 12일(한국 시간) UFC 189에서 전설의 명승부가 탄생했다. 웰터급 타이틀을 놓고 맞붙은 챔피언 로비 라울러(40, 미국)와 도전자 로리 맥도널드(33, 캐나다). 두 선수는 처절하면서 아름다운 혈전을 펼쳤다. 특히 4라운드를 마치고 입에 고인 피를 뱉는 라울러와 코가 뭉개진 채 싸운 맥도널드가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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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산야 너무 막강해서…페레이라 초고속 승진 출세길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이르지 프로하스카(29, 체코)는 지난 12일 UFC 275에서 글로버 테세이라를 리어네이키드초크로 꺾고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이 됐다. UFC와 계약하고 세 번째 출전 만에 정상에 서는 기염을 토했다. 이제 미들급에서도 '초고속 승진' 사례가 나올 수 있다. 주인공은 킥복서 알렉스 페레이라(34, 브라질)다. 페레이라는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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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증명해 봐"…'여유증' UFC 챔피언의 현상금 38억 원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32, 뉴질랜드)는 금지 약물인 스테로이드를 사용했다고 의심받았다. 처진 오른쪽 젖 때문이다. 스테로이드 부작용 중 하나가 여유증(여성형유방증)이다. 아데산야는 경기력 향상을 위한 불법 약물을 쓴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마리화나 부작용일 수 있다고 밝혔다. 2020년 11월 E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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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터급 톱5 노리는 두 남자…"지저분한 혈투" 예고 (0.00)
▲ UFC 웰터급 8위 마이클 키에사(사진)가 "닐 매그니와 맞대결은 아주 지저분한 싸움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웰터급 톱 5 진입을 노리는 두 남자가 옥타곤에 오른다.UFC 웰터급 8위 마이클 키에사(33)와 9위 닐 매그니(33, 이상 미국)가 21일(이하 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야스아일랜드(파이트 아일랜드)에서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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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한때 존 존스 도전자…로 킥 2방에 무너졌다 (0.00)
▲ 앤서니 스미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5위 앤소니 스미스(32, 미국)가 연패 수렁에 빠졌다.3라운드 경기에서 하위 랭커에게 콘트롤 타임만 12분 16초를 내줬다. 커리어에 남을 굴욕적인 패배로 고개를 떨궜다.스미스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75 메인이벤트에서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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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김지연, 10개월 만에 복귀전…"불주먹 기대하세요" (0.00)
▲ 김지연[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천 불주먹' 김지연(30)이 옥타곤 4연승에 도전한다.현재 UFC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국내 여성 파이터인 김지연은 오는 30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75에서 알렉사 그라소(27, 멕시코)와 주먹을 맞댄다. 약 10개월 만에 옥타곤 출정. 김지연은 "몸상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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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9/1)] DC "미오치치, 은가누에게 KO될 수도" (0.00)
이번엔 다를지도다니엘 코미어가 스티페 미오치치와 프란시스 은가누의 2차전은 1차전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은가누가 이번엔 KO로 이길 것 같다. 미오치치는 (UFC 252에서) 내 펀치에 대미지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미오치치가 내년 1월, 그러니까 (회복할 충분한 시간을 거치지 않고) 일찍 경기를 갖는다면 은가누에게 질 것이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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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8/28)] "정찬성, 오르테가 대비 훈련비 1억5000만원" (0.00)
▲ 정찬성이 에디 차 코치와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출발 드림팀'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오는 31일부터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싸우기 위해 결성한 '드림팀'과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에디 차 코치, 바비 모펫, 조니 케이스의 격리 기간 2주가 지나 강훈련이 가능해졌다. 에디 차는 정찬성과 단짝 호흡을 자랑하는 타격 코치. 드라마 '올인'의 실제 주인공 차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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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8/27)] 옥타곤 링아나운서 25년 근속…"10년 더 거뜬하죠" (0.00)
10년 더 근무UFC 링아나운서 브루스 버퍼는 1996년부터 옥타곤에 섰다. 무려 25년째 활동 중이다. 그런데 앞으로 10년은 더 쌩쌩하다고 자부한다. "열정이 사그라들면 그땐 은퇴를 선언해야 한다. 그러나 적어도 10년은 끄덕없다고 말하고 싶다. 여전히 건강하고 컨디션이 좋다.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고 말했다. 1957년생으로 만 63세인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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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8/26)] 포이리에vs퍼거슨, 10월 25일 UFC 254에서 추진 (0.00)
▲ 토니 퍼거슨은 저스틴 개이치에게 TKO패 하고 연승이 깨졌지만 기사회생의 기회를 잡았다.원피스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정찬성을 포함한 페더급 랭커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경쟁해서 타이틀 도전권을 차지하라고 강조했다. "페더급 도전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다 경쟁하고 넘버원 컨텐더 자리를 차지해라. 그냥 주어지는 자격이 아니다. 나가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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