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업 계획 없다고 했는데…50G 출장정지 끝, 롯데 김동혁도 1군 돌아오나 "책임감 갖고 행동하겠다" (184.3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금 당장 1군으로 불러올릴 생각이 없다는 뜻을 드러냈지만, 5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마친 김동혁(롯데 자이언츠)이 1군의 부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동혁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 전체 64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김동혁은 데뷔 초창기에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 선수였다.
2026-06-02
-
‘50G 징계’ 마치고 돌아온 김동혁, “유니폼의 무게 있다고 생각, 정말 큰 잘못했다” (93.3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스프링캠프 기간 중 불법 도박 업소에 출입해 50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은 김동혁(26·롯데)이 징계를 모두 마치고 1군 무대에 돌아왔다. 김동혁은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기를 앞두고 “일단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이런 행동을 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는 성숙하게 행동할
2026-06-02
-
한화 재계약 실패로 연결됐던 '후반기 추락'…그런데 이번엔 다르다? "난 충분히 재능 있는 선수" 자신감 폭발 (71.24)
2026-09-07
-
"네가 왜 기운을 줘!?" 시종일관 중계에 잡힌 이유 있었네…'승승승승승' 롯데 벤치 분위기, 이렇게 좋다 (39.03)
2026-08-22
-
'충격' 롯데 선수단 성추행+불법도박 의혹, 대만 경찰도 움직였다 "자발적 조사 착수" (32.9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성추행과 불법도박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대만 경찰도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이다. 롯데는 지난달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해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때와 마찬가지로 쉴 틈이 없을 정도로 강도 높은 훈련량
2026-02-14
-
50경기 출장정지 끝! 롯데 외야 슈퍼백업, 끝내기 포함 3안타 4타점 폭주→1군 기회 찾아올까 (30.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 또 한 명의 지원군이 가세할 수 있을까. 5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김동혁이 복귀 첫 날부터 펄펄 날아올랐다. 김동혁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 전체 64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3년 처음 1군 무대를 밟은 김동혁은 데뷔 첫 시즌에는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2026-05-31
-
캠프서 사고 쳤던 롯데 그 멤버들, 드디어 다 모였다… 속죄의 활약은 가능할까 (28.8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롯데는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 큰 논란에 휩싸였다. 캠프 도중 소속 선수 네 명(김동혁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이 대만의 한 불법 게임장을 찾아 도박을 한 것이 발각됐기 때문이다. 선수단 관리에 치명적인 문제점이 드러났다. KBO도 중징계를 내렸다. 한 차례 방문한 것이 드러난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30경기 출전 정지, 세
2026-06-03
-
'이럴수가' 롯데 캡틴이 또 사라졌다, 콜업 6일 만에 말소→'종아리 부상' 장두성도 이탈…김동혁-김동현 콜업 (24.8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가운데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전날(18일) 대주자로 투입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장두성도 이탈한다. 롯데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
2026-06-19
-
'미쳤다!' 고승민 솔로포→그랜드슬램 대폭발, 김진욱 6승 수확…'승승승승승' 롯데 8치올 현실화? [잠실 게임노트] (23.19)
2026-08-21
-
한화전 7실점 악몽 잊었다! 확 달라진 사우어→김현수 결승 홈런 쾅!…KT,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수원 게임노트] (23.00)
2026-07-05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