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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김태혁 현역 은퇴, 17년 커리어 마침표…29일 팬들과 마지막 인사 "많은 사랑 진심으로 감사" (36.20)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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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보세요" 이강철 약속 지켰다…황재균 전격 대타 출전→마지막 3루 수비까지 (29.13)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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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은퇴' 롯데에 설 자리 없었나…2군서 홈런 10방, 수비상도 받았는데 왜? "시간 지날수록 마음이 지쳐갔다" (16.4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많은 고민 끝에 선수로서 삶을 내려놓고 제 2의 인생을 선택하게 됐다" 아직 그라운드를 한창 누빌 20대의 나이인데 끝내 은퇴를 선언했다. 롯데 내야진의 기대주였던 김동규(27)가 선수로서 커리어를 마감했다. 김동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퇴를 결정한 사실을 알렸다. 2019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에 6라운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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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 기록→강제 은퇴 위기→롯데서 재기… 감동의 계약, 롯데 단돈 3억 쓰고 FA 시장 마무리? (10.8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 최고 레벨이라는 평가를 들은 적은 없지만, 그래도 한때 잘 나갔던 투수였다. 경력 초반 우여곡절을 겪고 일어나 히어로즈 소속이었던 2016년 첫 20홀드 고지(21홀드)를 밟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소간의 롤러코스터가 이어졌지만 2019년 정점을 찍으면서 자신의 이름을 리그 역사에 남겼다. 우완 베테랑 불펜 투수 김상수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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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는 김범수 계약을 기다리고 있을까… 마지막 남은 최대어의 침묵, KIA도 속 탄다 (5.6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8일 팀 베테랑 불펜 투수인 김상수와 1년 총액 3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올해 FA 자격을 신청한 21명, 이중 FA 선언 후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을 제외하면 20명 중 16번째로 계약을 마쳤다. 한동안 타오르던 FA 시장은 12월 초 이후 소식이 뜸하다. 삼성이 내부 FA들이었던 김태훈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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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4.73)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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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4.15)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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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KT 트레이드 신데렐라의 1할대 추락…"내 이름을 각인시키고 싶다" 부활 다짐 (0.03)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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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LG 아닌 팀은 생각하지 않아서…" 그래도 이적 결심한 이유, 김민성은 마지막을 불태우고 싶었다 [인터뷰] (0.00)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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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1780억 벌었다' 류현진은 왜 8년 170억에 계약했나…이제 한화가 야구판을 흔든다 (0.00)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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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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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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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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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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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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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