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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부상' 한동희 2루타 폭발! 드디어 기지개 켰다 → 이르면 다음주 SSG전 복귀 유력 (37.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옆구리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는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드디어 기지개를 켰다. 한동희는 13일 문경 상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 피닉스와 원정 맞대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한동희는 올 시즌에 앞서 군 복무를 마치고 롯데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한동희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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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베일 벗는다! 호주 WBC 국대 3번+김동엽 4번…롯데도 황성빈-김한홀 테이블세터 (37.73)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울산 웨일즈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롯데 자이언츠 2군과 퓨처스리그 개막전을 갖는다. 울산 웨일즈는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 2군과 개막전 맞대결을 갖는다. 울산은 올해 처음으로 2군에 합류한 신생팀으로 1군 승격은 불가능하지만, 선수들을 육성해 프로 팀으로 보낼 수 있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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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급 성장 가능" 명장이 이렇게 칭찬하다니…롯데 5R 유망주는 지금 "야구가 재밌다" (37.3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가 재밌어요"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일본 미야자키 2차 스프링캠프에서 두 명의 신인 야수를 콕 집어 칭찬했다. 바로 외야수 김한홀과 내야수 이서준. 이들은 대만 타이난 1차 캠프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2차 캠프에 앞서 1군의 부름을 받았고, 짧은 시간에 사령탑의 눈을 사로잡았다. 당시 김태형 감독은 "신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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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0.357' 롯데 캡틴이 돌아왔다! 전준우 전격 콜업→좌익수 6번타자 배치…손호영 말소 (34.33)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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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이 앞당긴 캡틴의 복귀…황성빈 대주자 출격 가능 (29.91)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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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폭격' 윤동희 1군 복귀, 쿄야마-정철원-김민성-정현수도 콜업…한동희 선발 제외 (25.0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무려 10명의 선수가 이동한다. 롯데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롯데는 지난주 1승 1무 4패로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 특히 지난 26일 KIA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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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이 점찍은 필승조 후보+미래 주전들 전격 합류! 경험치 쌓기? 실력으로 따낸 기회다 (20.3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3명의 신인을 개막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이는 단순 경험치 쌓기가 아니다. 그만큼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임팩트가 상당했다. 롯데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결을 갖는다. 이에 앞서 롯데는 개막 엔트리를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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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시범경기 자취 감췄던 롯데 1R 특급유망주 콜업! 김태형 감독도 "괜찮게 던진다" 기대 (19.2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괜찮게 던진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신인 신동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건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의 부름을 받았다. 신동건은 지난해 고교무대에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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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인상적이면, 명장이 이렇게 칭찬하나…롯데 3R 유격수 유망주,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19.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주전급 성장 확률 높은 선수"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24순위로 내야수 이서준의 이름을 호명했다. 이서준은 부산고 1학년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더니, 2학년이었던 2024년 26경기에서 26안타 1홈런 18타점 22득점 3도루 타율 0.347의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주전으로 도약했다. 그리고 3학년에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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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프로다' 현도훈 KKKKK+QS 압권의 피칭…롯데, 울산 웨일즈에 창단 첫 패배 안겼다 [울산 게임노트] (18.90)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퓨처스 개막전에서 울산 웨일즈를 무너뜨렸다. 2군이지만, 오랫동안 합을 맞춘 프로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줬다. 선발 현도훈이 압권의 투구를 펼쳤다. 롯데는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 개막 원정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울산 웨일즈는 10개 구단과 상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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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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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