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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중대경보에도 무리한 강행 여파? 롯데 손성빈 "두통, 구토, 미열 증세로 교체"…황성빈도 어지럼증 호소 (267.68)
▲ 손성빈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1루에서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찜통 더위에 무리하게 경기를 강행한 탓일까.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타석에도 들어서지 못한 채 교체됐다. 손성빈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홈 맞대결에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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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다이빙캐치냐, 손성빈 회오리감자냐…7월 KBO 씬-스틸러상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141.93)
▲ 김호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호령의 다이빙 캐치, 손성빈의 회오리 감자, 안치영의 슬라이딩 캐치, 그리고 최정의 대기록까지. 명장면이 쏟아진 7월이었다.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 후보로 롯데 손성빈, KT 안치영, SSG 최정, KIA 김호령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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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의 형 괜찮죠? 다행이네요" 롯데 영웅도 아차 싶었던 그 장면…후폭풍 직접 잠재웠다 (99.82)
▲ 손성빈 ⓒ곽혜미 기자 ▲ 롯데 손성빈의 홈을 지키는 수비.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송찬의 형 괜찮죠?" 롯데 포수 손성빈은 28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공수 활약으로 11-9 승리를 이끌었다. 타석에서 4타수 4안타 2타점에, 수비에서는 홈으로 파고드는 주자를 잡고 2루의 득점권 주자를 저격하는 기막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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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믿고 던졌다" LG만 없어 2000년대생 포수? ML 112승 투수가 믿는 2003년생이 있다 (94.08)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비 이닝은 어떤 선수에 대한 벤치의 신뢰를 보여주는 잣대가 될 수 있다. LG에서는 중견수 박해민의 지분이 가장 크다. 박해민은 LG의 101경기 가운데 95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수비에서 797이닝을 뛰었다. 외야수 홍창기(721⅓이닝) 2루수 신민재(706⅓이닝) 유격수 오지환(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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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싸운 선수들, 얼마나 힘들었으면…3안타 2타점 소감이 "상대도 우리도 어지럼증, 빨리 시원해졌으면" (89.57)
▲ 전병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빨리 시원해졌으면" 삼성 라이온즈 전병우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전병우는 김영웅을 밀어내고 당당히 선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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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엘롯라시코, 롯데가 웃었다…'그랜드슬램' 고승민 6타점에 손성빈 4안타+최준용 3연투 투혼 (84.18)
▲ 롯데 고승민이 만루홈런으로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를 이끌었다.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손성빈의 홈을 지키는 수비.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가 고승민의 역전 만루포를 앞세워 1위 LG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3회에만 안타 6개, 볼넷 3개로 6점을 뽑았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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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호흡 곤란에 구토까지 하는데…KBO는 이럴거면 '폭염 취소' 도대체 왜 만들었나? 유명무실 규정의 끝판왕 (78.88)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이쯤되면 규정을 왜 만들었는지 의문이 생길 정도다. 상대팀과 싸워야 할 선수들은 경기 내내 찜통 더위와 씨름했고, 폭염으로 인해 경기를 제대로 치르지 못하고 교체된 선수도 등장했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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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 미열, 두통' 손성빈 수액까지 맞았다 "경기했으면 선발은 어려웠다"…'어지럼증' 황성빈은 컨디션 회복 (39.03)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가 진행됐던 사직구장.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구토, 미열, 두통 증세를 호소해서 교체되면서 우려를 낳았는데, 검진 결과 큰 문제가 발견되진 않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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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말소+손성빈 예비군 훈련→박재엽+이준서 콜업…'연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38.12)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 이준서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엔트리에 변화가 생겼다. 박정민과 손성빈이 말소되고, 이준서와 박재엽이 콜업됐다. 롯데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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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그래서 더 기특했던 롯데 1차 지명 포수의 활약, 명장 엄지 치켜세웠다 (37.70)
▲ 손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김태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손성빈에 대해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8일 사직 LG 트윈스전은 그야말로 손성빈이 만들어낸 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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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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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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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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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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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