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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원정 도박 파문’ 롯데 선수 4명 징계… 김동혁 50G 출장 정지-고승민·나승엽·김세민 30G 출장 정지 [공식발표] (27.5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캠프 기간 중 전자오락실에서 불법 도박을 한 정황이 포착된 롯데 소속 선수 4명에게 KBO 차원의 공식 징계가 떨어졌다. 롯데 구단 차원의 추가 징계도 예정된 만큼 향후 파장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KBO는 "2월 23일(월)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롯데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대해 심의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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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파도 괴담만 속출…김동혁 불법도박, 알고보니 상습도박? 롯데는 '철퇴'를 예고했다 (23.9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괴담만 추가되고 있다. 급기야 원정 도박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는 2026시즌의 뚜껑을 열어보기도 전에 구단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이유는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대만 스프링캠프 도중 도박장에 찾은 사실이 드러난 까닭이다. 특히 롯데가 롯데호텔 조리장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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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징계 금지는 '권고' 사안일 뿐…뒤통수 맞은 롯데 안 참는다, 철퇴 예고 "확실히 짚고 넘어간다" (23.0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려고 한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구단 최악의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도 불구하고 롯데 자이언츠의 봄은 따뜻했다.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는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까지 구단 역대 최고의 외국인 원·투 펀치를 구성했다는 기대감으로 가득했다. 하지만 이 분위기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이유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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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수 원정 도박, CCTV 사태 흑역사까지 소환… 대만 언론에 박제된 국제 대망신 (22.2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 선수들의 원정 도박 여파가 리그를 일파만파로 덮치고 있다. 설사 가벼운 마음으로 입장했다고 하더라도 엄연한 불법을 저질렀고, 대만 언론까지 사태를 주시하고 나서면서 ‘국제 망신’을 자초했다. KBO리그의 기본 징계는 물론, 구단 이미지를 완전히 망친 선수들에 대한 자체 징계 또한 예고되고 있다. 롯데는 13일 발표한 자체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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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연수 보내주고, 전폭 지원했는데…롯데 노력 처참히 짓밟은 도박 4인방, 애꿎은 이들만 피본다 (20.1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새벽 시간의 외출도 감시하는 인원을 붙여놔야 하는 것일까.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구단, 어떻게든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기 위한 선수단의 노력들이 '원정 도박 4인방'으로 인해 모두 피해를 보게 됐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구단 최악의 역사를 쓰게 된 롯데 자이언츠는 20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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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만원 도박한 대가로 받은 아이폰이었나…충격적인 액수, 고나김김의 명백한 불법도박 (18.7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만 포인트=8만 대만달러(약 367만원). 2026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어야 할 시기에 롯데 자이언츠는 원정 도박으로 인해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롯데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각각의 테이블에 모니터가 설치된 게임장에서 도박을 하는 듯한 영상과 사진이 공개된 까닭이다. 이 과정에서 성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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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어이상실, 불법인지도 모르고 해맑게 사진 촬영… 롯데 몰래 얼마나 다녔나, 최고 징계 받나 (18.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근래 들어 좀처럼 웃을 일이 없다. 지난해 시즌 중반을 기점으로, 지금까지의 흐름은 답답 그 자체다. 구단이 안간힘을 써 분위기를 살려보려고 하지만, 계속된 악재에 시즌 전망도 어두워지고 있다. 지난해 중반까지 LG·한화와 3강 체제를 이루며 포스트시즌 복귀 가능성을 밝혔던 롯데는 시즌 막판 믿을 수 없는 추락으로 팬들을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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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정표 눈앞' 오승환, 통산 280세이브 '-1' (0.00)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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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기획-캠프결산]⑤ 삼성을 말해줘…"꼴찌라고? 사자가 준비한 발톱"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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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돌직구' 오승환 "이정후 강백호, 힘대힘으로 붙고 싶다" (영상) (0.00)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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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