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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20.54)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이렇게까지 성공한 트레이드가 있었을까. 롯데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딕슨 마차도의 그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공격과 수비 이제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롯데는 수년 동안 유격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다. 오죽하면 외국인 타자 슬롯을 유격수에 쓸 정도였다. 2020~2021시즌 롯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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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2.84)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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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가 나에게 韓에서 뛰고 싶다고…" 천재유격수 회상, KBO 역수출 초대박 전설의 시작 (1.66)
▲ 이학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번은 집에서 함께 게임도 하고 식사를 하던 도중 켈리가 한국에서 뛰고 싶다는 이야기를 건넸다" '천재 유격수' 이학주(35)가 'KBO 역수출 레전드' 메릴 켈리(37·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과거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었고 KBO 리그에서도 활약했던 이학주가 다음달 2일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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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266안타 때린 유격수가 한국인이었다면…올해도 어김없이 새 팀 찾았다 (0.06)
▲ 롯데 팬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기고 한국을 떠난 딕슨 마차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는 지난 2020시즌을 앞두고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바로 유격수 자리에 외국인선수를 영입한 것이다. 유격수에 대한 마땅한 해결책이 없었던 롯데는 새 외국인타자로 딕슨 마차도(33)를 영입하면서 공격은 물론 수비력에도 안정감을 찾으려 했다. 마차도는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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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은 방출, 1명은 생존…롯데 2차드래프트 왜 1년 만에 희비가 엇갈렸나 (0.05)
▲ 최항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전력에 커다란 공백이 생겼다. 바로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35)이 FA를 선언하고 한화와 4+2년 총액 72억원에 계약한 것이다. 롯데 입장에서는 FA를 신청한 프랜차이즈 스타 전준우(39)와의 계약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고 샐러리캡 문제로 인해 안치홍에게 거액을 안기기 어려웠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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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후배들 억대연봉 치고 오르는데…50억 FA는 충격의 캠프행 불발, 15홈런→4홈런→2홈런 시련의 계절 (0.03)
▲ 롯데는 2022시즌을 마치고 FA 권리를 행사한 공수겸장 유격수 노진혁과 4년 총액 50억원에 합의, 마침내 '아킬레스건'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는 지난 해에도 정규시즌을 7위로 마치면서 끝내 가을야구행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그럼에도 롯데는 희망을 봤다. 윤동희(22), 고승민(25), 나승엽(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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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소식 없는 역대급 천재 유격수… 롯데 방출→은퇴 기로? 겨울이 유독 더 차다 (0.03)
▲ 지난해 11월 방출 통보를 받은 이학주는 두 달이 지난 현시점까지도 아직 특별한 소식을 전해주지 못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 고교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 가 천재 유격수 평가를 받았던 이학주는 불의의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경력 동안 그 기대치를 채우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해 11월 5일 총 4명의 선수에게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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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1)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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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포기, 롯데도 포기’ 천재 유격수의 시련, 그를 품을 팀이 있을까… 조원우 롯데 수석코치행 (0.01)
▲ 롯데는 5일 “구단은 면담을 통해 내야수 이학주, 오선진, 투수 이인복, 임준섭 4명의 선수에게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큰 기대 속에 롯데 유니폼을 입은 이학주지만, 결국 동행은 3년으로 끝났다. ⓒ롯데 자이언츠 ▲ 수석코치로 다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조원우 수석코치는 "롯데는 젊고 유망한 선수들이 많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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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실패' 천재유격수 끝내 방출, 롯데 베테랑 4총사와 결별…조원우 수석코치도 영입 (0.01)
▲ 롯데가 2022시즌을 앞두고 삼성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해외파 유격수 이학주를 끝내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이학주는 외국인 유격수 딕슨 마차도의 뒤를 이어 롯데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 기대를 모았으나 롯데에서 지낸 3년 동안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베테랑 선수 4명과 결별하면서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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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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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