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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ML 67홈런' 최지만 마침내 울산 데뷔전…홈 최다 관중 앞에서 폭투 유발→삼진아웃 (27.75)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전직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퓨처스리그에 데뷔했다. 최지만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롯데 퓨처스 팀과 경기에서 교체 출전했다. 1-1로 맞선 7회 노강민의 대타로 타석에 서면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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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예비 신인' 최지만 756일 만에 실전 어땠나 "너무 좋았다, 삼진은 수싸움 패배" (26.51)
▲ 울산 웨일즈 소속으로 KBO 첫 공식경기에 나선 최지만. 최지만은 내년 1군 데뷔를 위해 올해 열릴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그에 앞서 시민구단 울산에서 '쇼케이스'에 나선 것이다. ⓒ 울산 웨일즈 ▲ 울산 웨일즈 소속으로 KBO 첫 공식경기에 나선 최지만. 최지만은 내년 1군 데뷔를 위해 올해 열릴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그에 앞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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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또다른 150km 불펜이 돌아왔다…드디어 재활 끝, 트레이드 성공신화 이제부터 (9.04)
▲ 최이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부상에서 돌아왔다. '강속구 군단'으로 주목을 받은 롯데 불펜에 또 시속 150km대 빠른 공을 던지는 자원이 가세한다. 롯데 우완투수 최이준(26)이 성공적인 복귀를 알리고 있다. 최이준은 24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NC와의 KBO 폴리그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해 1⅓이닝 피안타 없이 1볼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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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까짓것 붙어봅시다, 롯데 스피드건이 신났다… 거인의 강속구 파티, 사직 도파민 폭발한다 (0.86)
▲ 윤성빈은 올해 최고 158km의 강속구를 던지며 최고 유망주의 그 명성을 되살리고 있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리그 최고의 강속구 군단은 단연 한화다. 자타공인 1등이다. 공 빠른 선수들을 차례로 수집하며 이 분야를 선도한 한화는 올해 코디 폰세라는 또 하나의 강속구 투수까지 영입하며 역대급 위용을 완성했다. KBO리그 역사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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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트레이드는 좋은 기억 밖에 없다…3할 좌타자 영입 초대박 예감, 막내구단의 승부수 또 통하나 (0.67)
▲ 이정훈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에도 성공으로 이어지나. '막내구단' KT의 승부수가 또 통할 조짐이다. KT는 지난 2일 롯데와 1대1 맞트레이드를 진행했다. KT가 좌완투수 박세진을 롯데에 내주면서 롯데로부터 외야수 이정훈을 데려온 것이다. KT와 롯데는 오랜 트레이드 파트너였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15년 5월 2일 K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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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1)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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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KT행 트레이드는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자필편지로 은퇴 심경고백, 신본기 "제 2의 인생 준비" (0.00)
▲ 신본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역 은퇴를 선언한 KT 내야수 신본기(35)가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기 위해 펜을 잡았다. 신본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로 작성한 편지를 공개했다. 선수로서 마지막 순간을 맞은 그가 팬들에게 인사를 남기기 위해서였다. "제가 13년 프로생활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어떻게 보면 너무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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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보다 더 나빠질 수도 있나… 최이준 어깨 부상, 김태형 “올해는 힘들 것 같다” 한숨 (0.00)
▲ 롯데는 “최이준은 금일 청담리온 정형외과에서 검진 실시하였고, 연골 부분이 손상된 상태”라면서 “3주 정도 경과를 지켜본 후에 재검 예정”이라고 밝혔다.ⓒ롯데자이언츠 ▲ 최이준은 30일 인천 SSG전에서 2회 선발 윤성빈이 제구 난조로 흔들리자 급히 구원해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 1⅓이닝 동안 24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1실점을 기록 중이었다. 하지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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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마운드 난리 났다… 윤성빈 1이닝 강판 이어 최이준까지 어깨 통증, 일만 더 꼬였다 (0.00)
▲ 윤성빈은 5년 만의 선발 복귀전에서 1이닝 동안 35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1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한 채 마운드를 내려갔다. ⓒ롯데자이언츠 ▲ 윤성빈은 1회 출발이 나쁘지 않았지만 실책성 플레이 이후 집중타를 맞았고 2회 제구가 잡히지 않으며 결국 1이닝만 소화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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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최준용 부진부터 다 꼬였다… 명장도 속수무책, 롯데 마운드 재건 쉽지 않네 (0.00)
▲ 윤성빈은 올해 롯데에서 선발 등판한 11번째 선수였다. 올해 롯데는 애런 윌커슨, 박세웅만 20경기 이상에 선발로 나갔다. 윤성빈은 최고 구속 152㎞, 평균 150㎞의 빠른 패스트볼을 던졌다. 그러나 역시 제구가 문제였다. 1회 실책성 플레이가 빌미가 돼 2실점을 한 윤성빈은 2회 시작부터 스트라이크존에 공을 던지지 못하는 문제점을 드러냈고, 결국 1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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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