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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레전드' 피구 작심발언 "FIFA 조폭처럼 행동…인판티노 지금 당장 물러나야" 선수 출신 최초 공개 규탄 (162.63)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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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마법사' 김상식 감독의 질주는 또 시작됐다...현대컵 첫 경기에서 동티모르 7-0 대파 (99.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대회 첫 경기부터 화끈한 골 폭죽을 터뜨렸다. 디펜딩 챔피언다운 경기력으로 동티모르를 완파하며 아세안 정상 수성의 첫발을 기분 좋게 내디뎠다. 베트남은 2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다이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현대컵) 조별리그 A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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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오른쪽엔 델 피에로, 손흥민 옆엔 베컴이...FIFA '공개' 월드컵 D-79 기념 7&9번 레전드 언급 (56.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의 오른쪽엔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손흥민의 옆엔 데이비드 베컴이 배치됐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을 79일 앞두고 레전드 선수들의 유니폼이 공개됐다. FIFA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79일 남았다.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No.7과 No.9 유니폼 컬렉션"이라는 문구와 함께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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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돼?' 손흥민 역대급 공식선언, 전 세계 인정...21세기 역대 베스트 윙포워드 TOP24 공개 (36.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21세기 역대 베스트 윙어 TOP24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27일(한국시간) "21세기 최고의 윙어 25인이다. 현대 축구를 엘리트의 기량으로 정의한 놀라운 선수들이다. 물론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위로 시작한다. 이들은 다른 선수들보다 한 단계 높은 순위"라며 25인의 순위를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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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지성과 맨유에서 뛰었던 전설 “상당히 수준 높은 월드컵, 정말 뛰어난 인프라” (23.43)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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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월드컵, U-17 월드컵, 아시안게임…카타르가 꿈꾸는 전 세계 스포츠 ‘축제의 장’ (16.62)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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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호날두 이래서 성공했구나…"새벽 2시에 체육관 가자" 설득→佛 레전드 MF도 경악 (3.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6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디오구 조타(1996~2025)의 장례식에 불참해 거센 비판을 받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지만 '축구 선수'로서 지적할 만한 흠집은 확실히 적은 듯하다. 잊을 만하면 전현직 동료가 축구를 향한 호날두의 '진심'을 에피소드로 전한다. 프랑스의 2018 러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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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홍콩 간다…7월 7일 아시아 최초 '호날두 전시회' 개최→"중국이 사랑하는 스타" 1200만 인파 예상 (3.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타이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홍콩을 방문한다. 오는 7일부터 상영하는 아시아 최초 호날두 전시회인 'CR7 라이프 뮤지엄'에 참석해 중화권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홍콩 '리얼뉴스허브'는 1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슈퍼스타 호날두가 오는 7일부터 홍콩 침사추이 지역의 'K11 아트&컬처 센터'에서 열리는 CR7 라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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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호날두 알나스르 잔류, 월드컵 때문"→역대급 돈잔치+1000골 금자탑보다 "오직 북중미만" 공식선언 (2.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를 떠나 유럽 복귀 또는 미국행이 유력시됐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포르투갈)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알나스르와 2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전격 잔류를 선언했다. 재계약 배경에 관심이 쏠렸는데 의문이 풀렸다. 호날두 머릿속은 오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으로만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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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조국에 3우승 선물" ESPN 호평…포르투갈, 스페인 꺾고 UNL 제패→'불혹' 나이에 A매치 138호골 괴력 (2.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는 올여름 거취를 둘러싸고 호된 비판을 받았다. 스페인 '마르카'는 알나스르 소식통을 인용해 "대의에 헌신하는 프로 선수처럼 행동하지만 호날두의 일부 행동은 사우다아라비아 구단 마음에 생채기를 냈다. 양측 재계약이 전면 보류된 이유"라 전했고 알나스르 레전드 파하드 알비시 역시 "호날두는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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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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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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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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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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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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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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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