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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이강인은 안 쓴다! 의지 미쳤다...'철벽 외면' 대놓고 08년생-CB으로 중원 조합 (150.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요 경기였음에도 이강인은 절대 사용하지 않고 있다. 벤치에만 앉아 있다 끝났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23일 오전 2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트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리그앙 2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FC낭트를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PSG는 21승 3무 5패(승점 66)로 리그 2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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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깜냥' 이강인, 76일 만에 골 폭발→챔스 4강 앞두고 '눈도장' 찍었다…3골 2도움 앙제 킬러 재확인 "PSG 리그앙 5연패 청신호" (116.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무력시위'를 벌였다. 공격포인트 2개를 수확하는 빼어난 생산성으로 팀 승리에 크게 일조했다. 오는 28일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을 앞둔 가운데 이강인이 올 시즌 첫 UCL 선발 기회를 움켜쥘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깜냥'은 증명했다. 이강인이 뛰는 파리 생제르맹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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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전설적 빅이어 2개, 엔리케 패싱도 2번..."이강인, 이적 고려" 직접 뛰어서 커리어 만든다 (76.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대한민국 축구 사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라는 전무후무한 대업을 달성했다. 이강인 옆 트로피 장식이 한층 더 화려해졌다. 선수들의 커리어와 가치를 한눈에 확인 가능한 '트랜스퍼마르크트'의 개인 프로필에 새겨진 그의 커리어는 눈부시다. 최고 무대의 상징인 빅이어를 2개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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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승부처마다 출전 0분' 이강인, 철저한 후보 전락→반전 기회 등장...비티냐 부상, 뮌헨전 출전 불투명 (74.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중요한 시기를 앞두고 주축 비티냐의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강인이 대체 자원으로 낙점받을 수 있을까. '트리뷰나' 프랑스판이 20일(한국시간) "비티냐를 누가 대체할 것인가? PSG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미드필더 구성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라고 보도했다. 비티냐는 PSG 중원의 핵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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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1골 1도움 했는데…'이강인 시위', 선발로 써 주세요 → 챔스 4강 뮌헨전 앞두고 앙제전 원맨쇼 (66.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25)이 거의 흠잡을 데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그런데도 다가올 유럽 무대에서의 입지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끈 파리 생제르맹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앙제의 스타드 레몽 코파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31라운드 앙제SCO 원정 경기를 3-0으로 이겼다. 깔끔하게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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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강인, 충격의 출전 불발→한국인 새 역사' PSG, 아스널과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승리...'2회 연속 UCL 우승' (63.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출전은 불발됐지만, 소속팀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썼다. 파리생제르맹(PSG)은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아스널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도 UCL을 거머쥐게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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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비니시우스 성사! 오피셜 공식발표...FIFA 랭킹 6위 브라질, 한국+일본 원정 명단 공개 (19.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질 삼바 군단의 명단이 공개됐다. 브라질축구협회(CBF)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올 10월 A매치에 나서는 26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6위)은 오는 10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3위)과 맞대결을 펼치고, 나흘 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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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닮으면 안 돼" 일본, 브라질에 대역전승!→후반에만 '폭풍 3득점' 괴력 발휘…0-2→3-2 짜릿한 뒤집기쇼 (18.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안방에서 브라질을 꺾었다. 전반 2골 차 열세를 뒤집고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놀라운 화력으로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4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3-2로 역전승했다. 홈팀 일본은 전날 모리야스 감독이 공언한대로 5백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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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 ③] 삼바 리듬의 흥겨움은 줄었어도...볼거리는 풍성, 브라질은 브라질이다 (15.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게감은 떨어지지만, 한국과 연이 깊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 경기에서 'FIFA랭킹 6위' 브라질을 상대한다. 한국에 비해 몇 수 위의 전력을 자랑하는 브라질은 한국 축구 팬들 앞에서 특유의 삼바 축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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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차출후 자신감 폭발…이강인, PSG 미드필더 중 최고 평점 ‘7.7’ “골대 강타→동점골 기여” 존재감 “스트라스부르와 3-3 무승부” (15.05)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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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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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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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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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