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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생 손흥민과 동갑내기 '공식발표' 오피셜...PL→챔피언십→리그1 추락한 루턴 타운, 잭 윌셔 감독으로 선임 (85.64)
▲ ⓒ루턴 타운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두 시즌 전까지만 하더라도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했던 루턴 타운이 잭 윌셔를 새 감독으로 데려왔다. 루턴 타운은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잭 윌셔가 루턴 타운의 새로운 1군 감독으로 선임됐다"라며 "올해 33세인 윌셔는 루턴 유소년센터에서 축구를 시작한 뒤 9세에 아스널로 이적해 잉글랜드 대표로 3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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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패싱'했더니 감격의 '오피셜' 떴다...구애 보내던 중국 거절→이 선택은 '신의 한 수'로 (31.16)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국을 선택하지 않은 것이 신의 한 수가 됐다. 이제 꿈의 무대인 월드컵에 나선다. 퀴라소는 19일(한국시간) 자메이카 킹스턴 인디펜던스 파크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B조 최종전에서 자메이카와 0-0으로 비겼다. 이 한 점이 나라의 축구사를 바꿔놓았다. 경기 전까지 승점 11점(퀴라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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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낭보! Hwang 시대 다시 열린다! '울브스통' 전격 부임…“중앙↔측면 가능 황희찬, 선발 도약 찬스 잡았다" 맞춤형 전술로 재편 가능성 (24.79)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이 '소방수'를 찾았다. 울버햄튼은 13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롭 에드워즈가 클럽의 새 감독으로 임명됐다. 계약 기간은 3년 반이며 그는 울버햄튼에서 네 번째 임기를 맞는다”고 알렸다. 구단 사정에 잔뼈가 굵은 '울브스통'에게 사실상 완전한 리빌딩을 맡긴다는 의지가 담긴 승부수다. 에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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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월드컵도 못 나가잖아' 中 두 번 울리는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중국 귀화는 없다, 9월 이어 10월도 퀴라소로 (17.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국으로 향할 일은 없다. ' 퀴라소 국가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내달에 예정된 A매치 경기를 위한 명단을 발표했다. 한때 중국 귀화설이 돌았던 타히트 총이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 네덜란드와 퀴라소 이중 국적의 총은 어린 시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팀에서 성장했다. 빠른 발을 지녔으며,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 최전방 공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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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호나우지뉴 子 영국에 떴다! “이적료 0원에 1년 계약 확정” (11.34)
▲ 한 시대를 깜짝 놀라게 했던 '외계인' 호나우지뉴 호나우지뉴 아들 주앙 멘데스가 잉글랜드 헐시티에 입단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외계인’ 호나우지뉴 아들이 새로운 팀을 찾았다. 헐시티에서 한 시즌 동안 뛰며 1군 진입을 노린다. 헐시티는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페이지를 통해 “주앙 멘데스 영입을 확정했다. 재능있는 윙어를 1년 계약으로 영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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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 양민혁, 성공적 토트넘 1군 데뷔…패스·태클 성공률 80% 이상→'프랑크호'는 졸전 끝 2경기 연속 무승부 (11.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19)이 역사적인 토트넘 홋스퍼 1군 데뷔전에서 가벼운 몸놀림을 뽐냈다. 양민혁은 26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루턴의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원(3부) 루턴 타운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 35분 미키 판더벤 대신 교체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등 번호 18이 새겨진 유니폼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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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SON을 보는 것 같아" 韓 초특급 유망주 데뷔에 한국보다 해외가 더 난리다..."양민혁은 정말 좋은 선수" (10.95)
▲ ⓒ토트넘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외 팬들이 더 난리다. 비공식 데뷔전을 치르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서 루턴 타운과 0-0으로 비겼다. 이 경기 직전에는 훈련장에서 위컴 원더러스와 비공개 맞대결을 펼쳤고,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이례적으로 선수단의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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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버리기'에 분노한 '북런던 17년 성골'…태국행으로 16번째 이적 확정→포체티노 "선 넘었다" 비판 재조명 (9.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유스 출신으로 스퍼스에서는 손흥민,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에선 박지성과 호흡을 맞춘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안드로스 타운센드(34)가 태국 칸차나부리 파워로 이적을 확정했다. 커리어 16번째 소속팀으로 2009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비유럽권 무대에서 그라운드를 누빈다. 영국 '원풋볼'은 6일(한국시간)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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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손흥민 등장" 양민혁, 1군 데뷔에 토트넘 미래 호평…프리시즌 13분 → "기대 이상" 칭찬 줄줄이 (8.47)
▲ 양민혁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1군 경기에 나선 건 루턴 타운전이 처음이다. 지난해 7월 스퍼스와 계약한 양민혁은 K리그1 강원FC에서 뛰다 같은 해 12월 북런던에 입성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를 준비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양민혁(19)이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본격적인 출장에 돌입했다. 2군 경기에 이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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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비상! 토트넘 임대 잘못 보냈다…양민혁, 3경기 연속 결장 "한 달도 안 돼 벌써 의구심" (8.25)
▲ 양민혁이 어린 나이에 벌써 축구 인생 갈림길에 서 있다. 갑자기 찾아온 포츠머스에서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유럽에서 겪는 첫 번째 시련을 양민혁이 잘 극복하고 제대로 날아오르는 것이 한국 축구 미래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게 분명하다. ⓒ 포츠머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괴물 유망주' 양민혁(19, 포츠머스)이 유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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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