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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느꼈던 그 쾌감, 이 팀도 공유할 수 있나… 역사적 퓨처스 타자, 리그에 폭풍 몰고 올까 (28.0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최근 ‘흙속의 진주’를 발굴해 재미를 톡톡히 본 대표적인 구단이다. 고교 졸업 후에 프로 지명을 받지 않았으나, 야구를 포기하지 않고 각기 다른 루트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알린 선수들을 영입해 1군 전력으로 활용했다. 최근 야구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명도를 높인 뒤 각기 다른 방식으로 롯데에 입단한 좌완 정현수(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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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 간 보는 것도 아니고" 알쏭달쏭 퓨처스 4할 타자, 일단 사령탑은 참고 기다린다 (27.7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미치겠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류현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류현인은 지난 2023년 신인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70순위로 KT의 선택을 받았다. 그리고 데뷔 첫 시즌부터 1군 무대를 밟았으나, 당시에는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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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이 가져다 준 행운이라니… 레전드도 주목한 구위, 110순위 기적 시작됐다 (17.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꽤 잘 던지던 투수였지만, 정작 프로 지명은 110번째, 마지막 순번에서 불렸다. 극적인 프로 지명이었다. 합류 후 2군 코칭스태프들의 호평을 한몸에 모았다. “공을 사납게 던진다”, “추후 마무리감이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졌다. 프로에 입단한 이상 지명 순번은 더 이상 이슈가 아니었다. 110번 선수가 10번 선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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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스타가 계약금 8000만원에 KBO 입성…내년에 '4할 괴물' 선배와 공포의 내야진 만든다 (5.07)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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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출신 타자가 KBO 2군을 접수했다…충격의 4할2푼, 멀티히트만 44회 적립한 진짜 괴물 (2.85)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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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홈런 0개 남기고 입대했는데…이대호 후계자, 꿈의 4할-30홈런-100타점 임박 '韓 야구사 역대급 도전' (2.42)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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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2루를 이렇게 쉽게 막다니…구창모 NC 유니폼 입고 복귀전, 상무에 3이닝 4K 무실점→이용찬 구원 등판 (0.95)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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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군에 괴물타자가 있다…최강야구→프로행→입대→타율 0.489 비현실적 기록에 주목 (0.50)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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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6인 무실점 합작+김강민 2안타’ SSG 퓨처스팀, 삼성 2군에 2연승 '위닝시리즈 예약' (0.00)
202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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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군단, 내야 수집은 계속…'퓨처스 타격 1위'는 활력을 불어넣을까 (0.00)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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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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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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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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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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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