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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오타니 직접 언급 "사기캐..리스펙 한다" 겸손한 고백('짠한형') (99.4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류현진이 오타니 선수를 리스펙 한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는 류현진, 황재균, 손아섭, 배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일본 야구선수 오타니에 대해 물었고, 류현진은 "오타니는 솔직히 사기 캐릭터다"고 답했다. 이어 류현진은 "오타니는 지금까지 타자, 투수를 계속 하고 있다. 선발 투수가 그냥 경기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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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류현진 어깨 고쳤던 명의, 금지 약물에 연루…맥그리거 처방했다? 스스로는 결백 주장 (20.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LA다저스 주치의인 닐 엘라트라체 박사와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의 경기력 향상 약물(PED) 사용 과정에 연루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13일(한국시간) 엘라트라체 박사가 맥그리거를 경기력 향상 약물을 처방하는 전문의에게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엘라트라체 박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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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노모를 넘었다' 어떤 대기록이길래…'ERA 0.97', 진짜 사이영상 받겠네 (20.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호투에도 불구하고 시즌 두 번째 패전을 떠안았다. 하지만 기록으로는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오타니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2실점 8탈삼진으로 역투했다. 시즌 최다 이닝 투구를 기록하며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줬지만, 타선 지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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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타자들 왜 이러나' 오타니 충격의 2연패…QS+했는데 패전이라니, 휴스턴에 1-2 석패 (20.2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4월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선정한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에 선정된 오타니 쇼헤이가 5월 첫 등판에선 패전 투수가 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오타니는 7이닝 4피안타 2피홈런 8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패전 투수 요건을 가진 채 마운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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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것 같아" 오타니도 인간이었나, 24타석 무안타에 투타겸업 번복→휴스턴전 투구에 집중 (19.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도 결국 인간이었다. 타석에서 무안타 기록이 이어지는 가운데, 6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에서 타석에 서지 않기로 했다. 5일 경기 전까지만 해도 평소처럼 투타겸업을 예고했지만 경기 후 상황이 달라졌다. 오타니는 지난달 16일 뉴욕 메츠전, 29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투수로만 출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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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류현진이 마지막인데…日 선발 3G 연속 등판 'ML 역사상 최초' 대기록 나왔다 (15.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역사에 새로운 장면을 새겼다. 일본 출신 선발 투수 3명이 3경기 연속 마운드에 오르는 전례 없는 기록이 탄생했다. 다저스는 이번 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시리즈에서 독특한 선발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1차전 사사키 로키, 2차전 오타니 쇼헤이, 3차전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차례로 선발 등판하면서 메이저리그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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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소집했는데' 1위 아니라니, 미국의 굴욕 "일본에 밀린다"…WBC 파워랭킹 공개, 한국은 7위 (14.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MLB닷컴은 3일(한국시간) 2026 월드베이스볼 파워랭킹을 선정하면서 지난 대회 우승 팀 일본을 1위로 꼽았다. MLB닷컴 투표단은 1위표 3점·2위표 2점·3위표 1점으로 점수를 집계해 순위를 산정했다. MLB닷컴은 "박빙으로 상위 3팀이 갈렸다"고 설명했다. 일본에 대해선 핵심 선수로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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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오타니처럼 친다, 비약적 발전에 박수” 美 전문가 깜놀, 이제는 방망이도 인정 받나 (13.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김혜성(27)은 LA 다저스와 3+2년 총액 2200만 달러에 계약하며 빅리그 무대에 발을 내딛었다. 하지만 항상 타격에 물음표가 따라 다녔다. 주력과 수비 활용성은 어느 정도 인정을 받고 있었지만, “메이저리그 레벨에 어울리는 스윙이 아니다”는 지적이 따라 다녔다. 실제 다저스는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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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샌프란시스코가 미안해' 이정후 올스타 무산, 20명 중 19위…다저스 부상 선수에게 밀리다니, 감독 호소도 소용 없었다 (12.4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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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오타니 딱 기다려” 딱 류현진만 해냈던 것인데… 이 선수도 대박 사고 쳤다, 최고 신화 공인 (11.6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제는 에릭 테임즈를 넘어 KBO리그 역사상 최고의 역수출 사례로 뽑히는 메릴 켈리(38·애리조나)가 또 하나의 신화를 썼다. 팀의 개막전 선발로 낙점되는 영광을 안은 가운데 이제는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발돋움하는 듯한 인상까지 주고 있다. 토리 로벨로 애리조나 감독은 15일(한국시간) 팀의 스프링트레이닝 중 현지 취재진과 만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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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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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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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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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