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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오재원 테이블세터 출격…'5할 승률 도전' 한화 선발 라인업 확정 (22.00)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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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속 한화 위안, 김경문도 “괜찮았다” 끄덕거렸다… 주전 대거 선발 제외 이유는? (18.90)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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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허리 수술' 다저스 165km 파이어볼러 참 안 풀린다, 또 ML 복귀 좌절 "난 또 넘어졌다" (14.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결국 올 시즌에도 '165km 파이어볼러' 브루스더 그라테롤(LA 다저스)가 마운드에 선 모습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또 수술대에 오른 까닭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는 1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브루스더 그라테롤이 허리 수술을 받았다"며 "1년 반에 걸친 부상 악몽이 또 한 번 실망스러운 방향으로 흘러가게 됐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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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김서현→정우주 1명도 국가대표 안뽑힐줄 누가 알았나…한화의 비극, 시간을 1년 전으로 돌리면 결과가 달랐을텐데 (11.6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작년 9월에 열렸다면? 최근 발표한 한국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의 면면도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이다. 지난 11일에 발표된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에는 한화 소속 선수 2명이 포함됐다. 내야수 노시환(26)이 와일드카드로 합류했고 외야수 문현빈(22)도 이름을 올린 것이다. 반면 한화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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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가대표 혼냈던 패기 어디갔나…정우주 155km 충격의 0아웃 강판, 한화는 눈물이 난다 (11.4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프로 무대에 데뷔한 한화 우완투수 정우주(20)는 그야말로 성공적인 데뷔 첫 시즌을 치렀다. 전주고 시절부터 '특급 유망주'로 불렸던 정우주는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결국 전체 2순위로 뽑혔지만 사실 1순위로도 손색 없는 자원이라는 평가였다. 한화는 정우주에게 계약금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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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김병현, 김서현에 일침? “큰 경기에서는 못 써, 너무 배부른 상황” 부상 위험성까지 경고 (11.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전체의 큰 화두 중 하나는 특급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제구 불안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발현하지 못하고 있는 김서현(22·한화)이다. 한화뿐만 아니라 향후 KBO리그를 대표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선수이기에 한화를 넘어 전체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시속 160㎞의 강속구를 던질 수 있는 사이드암인 김서현은 지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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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본인 선수 없으면 다저스 안 돌아간다, 월드시리즈 영웅→2년 연속 개막전 선발 (10.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LA 다저스 개막전 선발투수로 낙점됐다. 지난해 다저스의 에이스로 떠올라 월드시리즈에서 기염을 토하며 시리즈 MVP에 선정됐고, 이제는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다. 야마모토는 다저스 역사상 두 번째로 2년 연속 개막전 선발을 맡는 일본인 투수가 됐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7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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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의 다저스인가, 5년 사이 1000억 썼다… 실탄+유망주 동시 보유, 한화 전성시대 올까 (10.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노장들의 마지막 불꽃을 먹고 살던 2005년부터 2007년까지의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 끝난 뒤, 한화는 리그를 대표하는 하위권 팀이었다. 2008년부터 2024년까지 포스트시즌에 나간 적은 딱 한 번, 2018년이 유일했다. 2008년부터 2024년까지 한화는 정규시즌 2354경기에서 957승1354패43무(.414)를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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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해설' 이대형이 본 한화, 올해 어떨까 "작년과 정반대…타선은 강력, 투수들 활약이 관건" (8.7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독수리 군단이 뜬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해 7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했고,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록했다. 올해는 어떨까. 족집게 해설로 유명한 이대형 SPOTV 해설위원이 한화의 2026시즌을 내다봤다.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만난 이대형 위원은 "한화의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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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에 도전하는 이 선수, 아직도 “한국 음식 너무 자주 먹는다”니… 사랑꾼 낭만 치사량 (8.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K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 4년을 뛰어 우리에게도 친숙한 ‘역수출 신화’ 메릴 켈리(38·애리조나)는 최근 미 애리조나주 탬피의 한 대저택을 구매해 화제를 모았다. 이 저택의 가격은 무려 660만 달러(약 96억 원)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켈 리가 애리조나에 대저택을 구매한 이유는 어쩌면 단순하다. 2025년 시즌 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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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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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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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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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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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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