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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73세 감독이 경기 도중 복면 괴한과 말다툼...홍명보에게 참사 안겼던 장본인, 강등과 함께 은퇴 (17.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이 경기장 난입 사태 속에서 직접 팬들을 막아서는 장면이 포착됐다. 프랑스 낭트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툴루즈와의 경기 도중 극단적인 팬 소요 사태를 겪었다. 사건은 전반 22분 발생했다. 최근 강등이 확정된 낭트 팬들이 분노를 표출하며 경기장 안으로 난입했다. 일부 팬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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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향한 '추격자' 분노…"17개 팀이 파리에 맞춰야 하나" 공개 저격→佛축구계 '내전' 양상 (17.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리그앙 '2위 팀' RC 랑스가 파리 생제르맹(PSG)의 경기 일정 연기 요청에 공식적으로 반발했다. 랑스는 2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성명문을 발표하며 강경한 태도를 분명히 했다. 랑스 측은 “리그앙 형평성을 고려할 때 PSG 요청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강조하며 이번 사안을 일정 조정 차원의 문제가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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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 특혜 논란 '오피셜' 공식 발표...강력하게 거부 의사 밝힌 RC 랑스 "과연 바람직한가" (14.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활약 중인 파리 생제르맹(PSG)이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가 24일(한국시간) "PSG는 내달 12일 RC 랑스와의 리그 경기 연기를 요청했지만, 랑스는 이 요청에 대해 공식적으로 거부 의사를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상황은 이렇다. PSG는 내달 12일 프랑스 랑스에 위치한 스타드 볼라르트 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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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韓 국가대표 ‘절친’, 사상 첫 유럽대항전 우승 보인다…이재성 ‘발가락 부상’ 결장했지만→마인츠, 스트라스부르 2-0 꺾고 컨퍼런스리그 4강 ‘파란불’ (11.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재성(33)의 소속팀 마인츠가 구단 역사상 최초의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 4강 파란불을 켰다. 이재성은 경미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올시즌 작년에 ‘절친’ 손흥민(33, LAFC)처럼 트로피를 딸 가능성이 크다. 마인츠는 10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UEFA 콘퍼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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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앞둔 이강인, 영국에서 뛴다…‘韓 최고 테크니션’ 챔스에서 번뜩일 차례, ‘PSG 첼시 원정 명단 발표’ (9.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 팀을 상대한다. 첼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원정 소집명단에 포함됐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릴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첼시 원정을 떠난다. 경기에 앞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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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또 노쇼 논란"…美 '사기 소송' 이어 인도→싱가포르 친선전 줄줄이 무산 "평생 한 번의 기회" 아시아 팬들 절규 (5.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또다시 '노쇼 논란'에 휩싸였다. 싱가포르 매체 '더 스트레이트 타임스'는 25일(한국시간) "메시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인도와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이던 친선경기에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글로벌 은행 HSBC와 공동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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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유출 터졌다!”→UCL 영웅 뎀벨레냐, 18세 천재 야말이냐…충격 유출설에 전 세계 술렁 (1.84)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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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리그라며?' 호날두 특혜 대체 어디까지…분노한 사우디 언론인 "리그 개막 연기해야 한다" (0.88)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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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현장 REVIEW]'이강인 벤치 환호' PSG, 두에 멀티골-하키미-흐비차-마율루 골 폭풍…UCL 첫 우승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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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936억원' 아무리 호날두라도 받아야지…유벤투스서 못 받은 급여 144억원 수령 (0.00)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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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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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