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김연경, 중국 리그 마치고 귀국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중국 슈퍼리그 상하이에서 뛰었던 김연경이 시즌을 마치고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2-01-10
-
'호날두 없고, 손흥민 있다'…2021년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0.00)
▲ 호날두와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을 톱 클래스로 인정하고 있다.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베스트에 뽑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2021년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했던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
2021-12-24
-
김영권 합류 "K리그 첫 경험, 울산 우승 위해 뛴다" (0.00)
▲ 김영권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31)을 품었다. K리그 톱 수비로 활약했던 불투이스 자리를 메우면서, 벌써부터 2022시즌 출발을 알렸다.울산은 19일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을 호명했다. 다음 시즌 더욱 탄탄한 수비를 구축하게 됐다. 김영
2021-12-19
-
[포토S] 켈시, '가볍게 쏙'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1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도로공사 켈시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2-01-12
-
[포토S] 이주아, '빠르게'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1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이주아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2-01-12
-
[포토S] 이윤정, 몸 날린 디그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1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도로공사 이윤정이 디그를 하고 있다.
2022-01-12
-
[포토S] 토스 올리는 이윤정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1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도로공사 센터 이윤정이 토스를 올리고 있다.
2022-01-12
-
[포토S] 캣벨, '막히다니'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1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캣벨의 공격이 막히고 있다.
2022-01-12
-
[포토S] 공격 시도하는 켈시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1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도로공사 켈시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2-01-12
-
[포토S] 득점에 기뻐하는 한국도로공사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1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도로공사 선수들이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22-01-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